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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그릇 · 🍱 도시락

부추 짜박이 (까나리액젓 포인트 · 초간단)

봄바람이 불어오는 따뜻한 오후, 피곤한 하루를 마무지며 상큼하고 아삭한 부추 짜박이를 만들어보세요. 부추와 간단한 양념 재료만으로 누구나 쉽게 해낼 수 있어요. 마른 김에 싼 김초밥처럼 즐기거나, 콩나물밥에 올려 먹거나, 잔치국수 양념으로 사용해도 좋고, 맨밥에 비벼 먹으면 속이 시원해지는 맛있는 반찬이 됩니다. 손님 접대할 때도 가볍게 준비하기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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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 ·44 MIN·🍱 도시락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부추 짜박이 (까나리액젓 포인트 · 초간단)
Fig. 01 · 부추 짜박이 (까나리액젓 포인트 · 초간단)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부추Infinityg∞원
양파Infinity개∞원
홍고추Infinity개∞원
청양고추Infinity개∞원
대파Infinity대∞원
까나리액젓Infinityml∞원
설탕Infinityml∞원
양조간장Infinityml∞원
맛술Infinityml∞원
매실청Infinityml∞원
다진마늘Infinityml∞원
통깨Infinityml∞원
참기름Infinityml∞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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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660kcal
열량
24g
단백질
92g
탄수화물
25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0 STEPS
  1. 01
    부추 200g
    00:00/ 05:00
    신선한 부추 200g을 준비해 시들거나 물러진 부분을 조심스럽게 떼어내세요. 흙이 부드럽게 불리도록 물에 약 5분간 담가두면, 씻을 때 더 깨끗하고 싱싱하게 손질할 수 있어요.
  2. 02
    부추 200g
    물에 담가둔 부추를 물 속에서 부드럽게 흔들어 흙이 다 떨어지도록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그 후 체에 받쳐 물기를 잘 제거하면, 양념이 고루 배어들어 더 맛있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3. 03
    부추 200g
    물기를 제거한 부추의 끝부분을 조금 잘라내고, 먹기 좋게 약 1cm 간격으로 썰어 준비해주세요. 이렇게 썰면 양념이 잘 스며들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요.
  4. 04
    양파 0.2개
    양파 1/4개를 부추와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주세요. 아삭하고 은은한 단맛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을 내줄 거예요.
  5. 05
    청양고추 2개홍고추 1개
    홍고추 1개를 십자로 잘라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주세요. 청양고추 2개도 씨를 제거하고 작게 썰어요. (청양고추는 식성에 따라 생략 가능해요. 매운맛이 강하면 조금만 넣거나 빼서 조절하세요.)
  6. 06
    대파 0.3대
    대파 흰 대부분(약 6-7cm)을 작게 다져주세요. 이렇게 다지면 은은한 파향이 양념에 스며들어 더 풍부한 맛을 더해줘요.
  7. 07
    까나리액젓 3큰술설탕 1큰술
    볼에 까나리액젓 3큰술과 설탕 1큰술을 넣고, 설탕이 부드럽게 녹아들도록 잘 저어주세요. 이 베이스가 까나리액젓의 짭짤한 맛을 부드럽게 해줘서 전체 양념이 조화로워져요.
  8. 08
    다진마늘 0.5큰술맛술 2큰술매실청 3큰술양조간장 7큰술참기름 1큰술통깨 2큰술
    여기에 양조간장 7큰술, 맛술 2큰술, 매실청 3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통깨 2큰술, 참기름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매실청이 없으면 물엿이나 올리고당 2큰술 사용하세요.) 고소한 통깨 향과 달콤한 매실 향이 어우러져 입맛을 돋워줄 거예요.
  9. 09
    대파 0.3대양파 0.2개청양고추 2개홍고추 1개
    만든 양념장에 썰어둔 양파, 다진 대파, 홍고추, 청양고추를 넣고 골고루 섞어주세요. 채소들의 색감이 예쁘게 어우러지며, 향긋한 냄새가 솔솔 피어오를 거예요.
  10. 10
    부추 200g
    마지막으로 썰어둔 부추를 모두 넣고 부추의 숨이 죽어 양념이 자박해질 때까지 골고루 섞어주세요. 너무 세게 섞지 않도록 부드럽게 하면 부추의 아삭함이 그대로 살아 있어 더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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