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브런치
프랑스 당근 샐러드 '카르트 라페'와 곤약 김밥
봄바람이 살랑이는 따뜻한 오후, 가벼운 브런치로 상큼한 프랑스식 당근 샐러드 '카르트 라페'를 즐기며, 다이어트 중인 날 건강한 곤약 현미밥 김밥을 도시락으로 싸 들고 피크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샐러드는 아삭한 당근의 상큼함이 입안을 가득 채워 기분을 상쾌하게 해주고, 꼬마 김밥은 든든하면서도 가벼워 손님 접대나 간식으로도 딱이에요.

글 · 레시피
풀내음가득
4.533개의 평가
SERVES 2·60 MIN·🥐 브런치 / 🥗 다이어트 / 건강식 / 🍱 도시락 / 🌼 피크닉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당근1개800원
레몬즙2큰술300원
소금1큰술40원
홀그레인머스타드0.5큰술150원
알룰로스2큰술400원
올리브유30ml600원
식초1큰술30원
곤약200g1,400원
백미200g800원
현미200g1,000원
시금치200g2,000원
계란3개1,500원
참기름2큰술760원
김4장800원
참깨1작은술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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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176kcal
열량
30g
단백질
181g
탄수화물
83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21 STEPS- 01당근 1개신선한 당근 하나를 채칼로 바삭바삭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얇게 썰면 당근의 자연스러운 단맛과 아삭함이 더 잘 살아나서 샐러드가 더 맛있어질 거예요.
- 02소금 1큰술00:00/ 20:00채 썬 당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골고루 버무린 후 20분간 절여주세요. 소금이 스며들어 당근이 부드러워지면서 물기가 빠져 나와 샐러드의 아삭한 식감이 유지되도록 해줘요. 초보자분들은 절이는 시간을 지키면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 03레몬즙 2큰술알룰로스 2큰술올리브유 30ml홀그레인머스타드 0.5큰술넓은 볼에 올리브유 30ml, 소금 아주 조금, 홀그레인 머스터드 0.5큰술, 알룰로스 2큰술, 레몬즙 2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상큼하고 고소한 드레싱을 만들어 보세요. (레몬즙 대신 식초 사용 가능) 드레싱을 저을 때 부드럽게 섞으면 머스터드의 톡 쏘는 향이 은은하게 퍼져 입맛을 돋워줄 거예요.
- 04당근 1개00:00/ 20:0020분 절여진 당근은 물기를 버리고 손으로 부드럽게 꽉 짜주세요. 물기를 잘 제거하면 드레싱이 당근에 잘 스며들어 더 맛있는 샐러드가 완성돼요. 너무 세게 짜지 않도록 주의하면 아삭함이 유지돼요.
- 05당근 1개오래 두고 먹을 경우, 당근을 중불에서 살짝 볶아주세요. (오래 볶으면 색이 변할 수 있음) 불에서 기름이 살짝 스멀스멀 나오는 소리가 들릴 때까지 가볍게 볶으면 당근의 자연스러운 단맛이 더 살아나고 보관 시에도 신선함이 오래 가요.
- 06당근 1개볶은 당근은 넓은 볼에 담아 살짝 식혀주세요. 따뜻한 증기가 서서히 사라지며 당근의 향이 은은하게 퍼지는 걸 느끼며 식히면 드레싱과 섞을 때 조화가 잘 맞아요.
- 07올리브유 30ml레몬즙 2큰술당근 1개소금 1큰술식힌 당근에 준비한 드레싱을 조금씩 나눠 넣으며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입맛에 맞게 소금이나 레몬즙을 추가해도 좋습니다. 드레싱이 골고루 배어들 때까지 저으면 상큼한 레몬 향과 고소한 올리브유의 조합이 입안을 가득 채워 기분 좋은 한 입이 될 거예요.
- 08당근 1개완성된 당근 샐러드는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보관해주세요. 서늘한 공기 속에서 레몬의 상큼함이 더 진해지며, 브런치나 반찬으로 꺼내 먹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을 선사할 거예요.
- 09식초 1큰술곤약 200g00:00/ 01:00곤약 200g은 식초 1큰술 넣은 끓는 물에 1분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냄새를 제거해주세요. 끓는 물의 거품이 부글부글 오르는 소리와 함께 데치면 곤약의 특유한 냄새가 싹 사라져 부드럽고 깨끗한 맛이 나와요. 헹구는 걸 잊지 않으면 더 부드러워질 거예요.
- 10곤약 200g데친 곤약 200g은 다지기를 이용하거나 칼로 잘게 다져주세요. 곤약이 고운 입자로 부서지며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면 밥에 섞을 때 골고루 퍼져 다이어트 식감이 좋아져요. 너무 크게 다지지 않도록 주의하면 밥알과 잘 어우러질 거예요.
- 11곤약 200g백미 200g과 현미 200g을 깨끗이 씻어 물을 맞춘 뒤, 다진 곤약 200g을 넣고 밥을 짓습니다. 쌀이 불어 부드럽게 익는 동안 곤약의 고소한 향이 은은히 퍼지며 건강한 현미밥이 완성돼요. 물 양을 정확히 맞추면 밥알이 탱탱하게 지어져 김밥 속에 딱 맞아요.
- 12시금치 200g00:00/ 00:30시금치 200g은 뿌리를 잘라내고 깨끗이 씻어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찬물에 헹궈 물기를 꽉 짜주세요. 데치는 동안 시금치의 신선한 녹색이 선명하게 빛나고, 물기를 짜면 부드럽고 영양이 가득한 무침이 돼요. 너무 오래 데치지 않으면 색과 영양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 13계란 3개계란 3개에 소금 조금을 넣고 부드럽게 풀어준 뒤, 달군 프라이팬에 조금씩 부어 얇게 지단을 부쳐주세요. 팬에 계란이 스르륵 퍼지며 고소한 냄비 냄새가 솔솔 피어오르면 완벽해요. 얇게 부치는 팁으로 초보자도 쉽게 성공할 수 있어요.
- 14시금치 200g참기름 1큰술데친 시금치 200g에 참기름 1큰술과 소금 조금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세요. 손으로 부드럽게 주무르면 시금치의 싱그러운 향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부드럽고 맛있는 무침이 돼요. 소금을 살짝만 넣으면 영양소가 그대로 유지돼 건강하게 즐길 수 있어요.
- 15식힌 달걀 지단은 돌돌 말아 채 썰어 주세요. 얇고 고운 실처럼 썰리면 김밥 속에 넣었을 때 바삭한 식감과 고소함이 더해져 맛있는 한 입이 될 거예요. 말아서 썰면 작업이 수월해 초보자도 쉽게 해낼 수 있어요.
- 16참기름 0.5큰술다 된 곤약밥은 골고루 섞은 후 참기름 약간과 소금 약간을 넣고 심심하게 간을 맞춰주세요. 참기름의 은은한 향이 밥알에 스며들며 부드럽고 고소한 맛이 나요. 심심하게 간을 하면 속재료와 조화가 잘 맞아 김밥이 더 맛있어져요.
- 17김 4장김밥용 김 4장을 4등분 또는 6등분으로 깔끔하게 잘라주세요. 김의 바삭한 소리가 나며 썰리면 꼬마 김밥의 모양이 예쁘게 잡혀 도시락으로 들고 나갈 때 기분이 좋아져요.
- 18곤약 200g김 4장자른 김 위에 곤약 현미밥을 반 숟가락 정도 얇게 펼쳐주세요. 밥이 김에 고루 퍼지며 따뜻한 김이 피어오르면 속재료를 넣기 딱 좋은 상태가 돼요. 너무 두껍게 펴지 않도록 하면 말기 쉽고 모양이 예뻐요.
- 19시금치 200g당근 1개밥 위에 준비한 당근 샐러드, 시금치 무침, 달걀 지단을 각각 적당히 올려주세요. 색색깔의 재료가 어우러지며 시각적으로도 예쁘게 보이고, 각 재료의 상큼하고 고소한 향이 섞여 기대감이 솟아요.
- 20김 4장김밥 속재료를 넣고 돌돌 말아 꼬마김밥을 만들어 보세요. 김과 밥이 부드럽게 감기며 탱탱한 모양이 잡히면 손으로 살짝 다듬어 주면 완벽한 꼬마 김밥이 돼요. 천천히 말면 속이 흘러나오지 않아 초보자도 성공적이에요.
- 21참기름 0.5큰술참깨 1작은술완성된 김밥에 참기름 0.5큰술을 살짝 바르고 참깨 1작은술을 고루 뿌려주세요. 참기름의 고소한 광택과 참깨의 바삭한 향이 더해지면 김밥이 더 맛있고 예쁘게 빛나 도시락으로 즐기기 딱 좋을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