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RecipeX
오늘의 한 그릇 · 🍶 술안주

쫄깃한 햇감자 옹심이

신선한 햇감자를 활용해 만든 쫄깃쫄깃한 옹심이 국입니다. 바쁜 하루를 보내고 집에 돌아와 따뜻한 저녁 반찬으로 즐기기 좋으며, 아침에 속을 풀어주는 해장국으로도 안성맞춤입니다. 감자의 부드럽고 쫄깃한 식감이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들며, 싱그러운 채소와 어우러진 담백한 국물이 온몸을 포근하게 감싸줍니다. 가족 모임에서 나눠 먹거나 혼자서 여유롭게 한 그릇 푸는 데 이상적이며, 자연 재료의 깊은 맛이 건강한 기운을 불어넣어줍니다.

눈꽃_Table 프로필 사진
글 · 레시피
눈꽃_Table
4.223개의 평가
SERVES 2·25 MIN·🍶 술안주 / 🍲 해장 / 🍽️ 혼밥
쫄깃한 햇감자 옹심이
Fig. 01 · 쫄깃한 햇감자 옹심이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감자4개2,800원
애호박0.2개300원
양파0.2개160원
쪽파20g200원
국간장0.5큰술50원
참치액젓0.5큰술75원
다진마늘0.3큰술63원
소금0.2큰술8원
후추0.1작은술24원
멸치30g600원
다시마5g100원
600ml600원
이 레시피에 약 4,980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294kcal
열량
17g
단백질
57g
탄수화물
3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8 STEPS
  1. 01
    감자 4개
    감자 4개를 깨끗이 씻은 후 껍질을 벗깁니다. 강판에 곱게 갈아줍니다. 이렇게 갈면 감자가 부드럽게 준비되어 옹심이 반죽이 잘 됩니다.
  2. 02
    감자 4개 600ml
    00:00/ 10:00
    갈아놓은 감자를 면보에 넣고 물기를 꼭 짜냅니다. 짜낸 감자 물을 그릇에 담아 10분 동안 그대로 두어 아래에 앙금이 가라앉도록 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위의 맑은 물은 조심스럽게 따라 버리고, 가라앉은 앙금만 사용합니다. 이 과정으로 옹심이의 쫄깃한 맛이 더 살아납니다.
  3. 03
    소금 0.1큰술
    볼에 물기를 짠 감자 건더기와 가라앉힌 앙금, 소금 0.1 큰술을 넣고 골고루 섞어 반죽합니다.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동글동글하게 빚어 옹심이를 만듭니다. 만약 반죽이 너무 질척거리면 감자 전분을 약간 추가하여 부드럽게 조절합니다. 이렇게 빚으면 옹심이가 예쁘고 고르게 익습니다.
  4. 04
    애호박 0.2개양파 0.2개쪽파 20g
    애호박 0.2개와 양파 0.2개를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 쪽파 20g은 송송 썰어 둡니다. 채소가 신선하고 고르게 썰어지도록 주의하며, 이렇게 준비하면 국에 넣을 때 맛이 잘 배어듭니다.
  5. 05
    다시마 5g멸치 30g 600ml
    냄비에 멸치 30g, 다시마 5g, 물 600ml을 넣고 중불에서 끓입니다. 물이 끓어오르면 다시마를 건져냅니다. 이 육수가 은은한 감칠맛을 내어 국의 기초가 됩니다.
  6. 06
    다시마 5g멸치 30g
    00:00/ 10:00
    다시마를 건져낸 육수에 빚어둔 옹심이를 넣고 중불에서 10분 동안 더 끓입니다. 옹심이가 쫄깃하게 익어 표면이 약간 단단해지면 멸치를 건져냅니다. 이 단계에서 옹심이가 육수를 잘 흡수합니다.
  7. 07
    국간장 0.5큰술애호박 0.2개양파 0.2개참치액젓 0.5큰술
    00:00/ 10:00
    썰어둔 애호박과 양파를 넣고 국간장 0.5 큰술, 참치액젓 0.5 큰술을 추가하여 간을 맞춥니다. 중불에서 10분 동안 더 끓여 채소가 부드럽고 투명하게 익도록 합니다. 채소가 익으면서 국물이 은은한 향을 내기 시작합니다.
  8. 08
    다진마늘 0.3큰술소금 0.1큰술쪽파 20g후추 0.1작은술
    다진마늘 0.3 큰술과 남은 소금 0.1 큰술을 넣어 최종 간을 맞춥니다. 마지막으로 송송 썬 쪽파를 넣고 약불에서 한 소끔 더 끓인 후 불을 끕니다. 그릇에 담은 후 후추 0.1 작은술을 약간 뿌려 마무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국물이 더 향기롭고 맛있게 됩니다.

이런 레시피는 어떠신가요?

MORE FROM THE KITCH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