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다이어트 / 건강식
견과류 쌈장 깻잎쌈밥
가을 바람이 솔솔 부는 피크닉 날, 영양 듬뿍 챙긴 건강한 도시락으로 딱 맞아요. 고소한 견과류가 듬뿍 들어간 쌈장이 깻잎의 향긋함과 어우러져 입안 가득 퍼지는 맛있는 쌈밥을 만들어보세요. 가족과 함께 즐기거나 혼자만의 여유로운 식사로도 완벽하답니다.

글 · 레시피
빵굽는아저씨
0.00개의 평가
SERVES 2·49 MIN·🥗 다이어트 / 건강식 / 🍱 도시락 / 🌼 피크닉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깻잎20장1,000원
잡곡밥2공기2,000원
참기름1큰술380원
통깨2큰술400원
풋고추0.5개150원
홍고추0.5개150원
된장2큰술360원
고추장1큰술200원
맛술0.5큰술45원
매실청1.5큰술150원
다진마늘1큰술210원
견과류30g500원
이 레시피에 약 5,545원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601kcal
열량
14g
단백질
84g
탄수화물
42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01깻잎 20장00:00/ 00:05신선한 깻잎을 깨끗이 씻어준 후, 끓는 물에 5장씩 부드럽게 넣고 5초 정도만 살짝 데쳐주세요. 향긋한 깻잎 냄새가 은은히 퍼지며 색이 선명해질 거예요. 바로 찬물에 옮겨 담가 식혀주면, 초록빛이 그대로 유지되니 깻잎이 까맣게 변할 걱정 없이 예쁘게 준비할 수 있어요.
- 02깻잎 20장찬물에 담가둔 깻잎의 물기를 부드럽게 짜내고, 꼭지 부분을 깔끔하게 잘라내어 먹기 편하게 손질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쌈을 싸기 딱 좋고, 쓴맛 없이 부드러운 식감이 살아나요.
- 03견과류 1g풋고추 0.5개홍고추 0.5개견과류 한 줌을 믹서기에 살짝 갈아주면 고소한 향이 코끝을 스치며 씹히는 식감이 남아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풋고추와 홍고추는 각각 1/2개씩 갈아주세요. 초보자분들은 너무 곱게 갈지 말고 약간의 덩어리가 남도록 해서 신선한 매운맛을 더해 보세요.
- 04견과류 1g고추장 1큰술다진마늘 1큰술된장 2큰술맛술 0.5큰술매실청 1.5큰술참기름 0.5큰술통깨 1큰술풋고추 0.5개홍고추 0.5개넓은 볼에 된장(2큰술), 고추장(1큰술), 맛술(0.5큰술), 매실청(1.5큰술), 다진마늘(1큰술), 참기름(0.5큰술), 통깨(1큰술), 다진 풋고추와 홍고추, 갈아놓은 견과류를 모두 넣고 부드럽게 버무리며 쌈장을 만들어 주세요. 견과류의 고소함과 매실의 달콤함이 어우러져 입안에 퍼지는 맛이 일품이에요. 깻잎의 쌉싸름한 맛을 고려해 기호에 맞게 매실청으로 단맛을 살짝 더 조절하면 더 부드럽게 즐길 수 있어요.
- 05잡곡밥 2공기참기름 0.5큰술통깨 1큰술따끈한 잡곡밥 2공기에 참기름(0.5큰술), 통깨(1큰술)을 넣고 살살 버무리며 고소한 향을 입혀주세요. 참기름의 부드러운 기름기가 밥알을 촉촉하게 적시며 먹음직스러워질 거예요. 쌈장과 함께 먹으므로 밥에 소금 간은 하지 말고 자연스러운 맛을 살려보세요.
- 06잡곡밥 2공기양념한 밥을 한입 크기로 동그랗게 떠서 가운데를 살짝 오목하게 파내고, 쌈장을 듬뿍 넣은 후 부드럽게 빚어 미니 주먹밥을 만들어 주세요. 밥알이 서로 잘 붙어 포근한 모양이 되면 완성! 너무 세게 누르지 말고 가볍게 빚으면 식감이 더 좋아요.
- 07깻잎 20장데친 깻잎을 넓게 펼쳐서 만든 미니 주먹밥을 가운데 놓고 조심스럽게 감싸주세요. 깻잎의 싱그러운 향이 밥과 쌈장을 감싸며 완벽한 한 입이 돼요. 깻잎이 작거나 밥 양을 많이 넣고 싶으면 두 장을 살짝 겹쳐 사용해도 부드럽게 마무리할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