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야식
나혼자산다 이장우 박민혁 셰프 야채찜 & 라면 세트
피곤한 평일 저녁, '나혼자산다'에서 이장우 씨와 박민혁 셰프가 함께 만든 건강한 야채찜과 라면 세트예요. 신선한 채소의 아삭함과 요거트 디핑 소스의 부드러운 크림 맛이 어우러져, 혼자서도 든든하고 기분 좋은 한 끼를 즐길 수 있어요. 손님 없이 조용히 TV 보며 먹기 딱 좋은 메뉴죠!

글 · 레시피
달려라치타숑
4.322개의 평가
SERVES 1·5 MIN·🌙 야식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라면1개1,000원
물520ml520원
배추50g100원
새송이버섯100g800원
팽이버섯50g350원
토마토0.5개500원
우삼겹50g1,250원
요거트60ml480원
땅콩버터1큰술500원
다진마늘0.5큰술105원
청양고추1개250원
쪽파20g200원
메이플시럽1큰술350원
장아찌30g1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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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027kcal
열량
31g
단백질
116g
탄수화물
50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5 STEPS- 01장아찌 30g다진마늘 0.5큰술땅콩버터 1큰술메이플시럽 1큰술요거트 60ml쪽파 20g청양고추 1개꾸덕한 요거트 4숟가락(60ml)을 그릇에 넣고, 땅콩버터 1숟가락의 고소한 향이 퍼지도록 더한 다음, 다진마늘 1/2숟가락의 알싸한 맛, 다진 청양고추 1개의 매콤함, 다진 쪽파 한 줌(20g)의 싱그러운 풀내음, 다진 장아찌(30g)의 짭짤한 풍미, 그리고 메이플시럽 1숟가락의 달콤함을 섞어 부드럽고 크림 같은 채소 디핑 소스를 만들었어요. 요거트가 너무 묽게 느껴지면 땅콩버터를 살짝 더 넣어 농도를 조절하면 더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02배추 50g우삼겹 50g토마토 0.5개팽이버섯 50g냉장고 속 신선한 채소들을 꺼내 먹기 좋게 손질했어요. 배추 50g은 아삭한 식감을 살리며 채 썰고, 새송이버섯 100g은 부드럽게 익을 슬라이스로 잘라, 팽이버섯 50g은 뿌리 부분을 다듬고 반으로 쪼개 싱싱한 모양을 유지하며, 토마토 0.5개는 즙이 흘러나올 한 입 크기로 썰었어요. 우삼겹 50g도 얇게 썰어 준비하면 찜할 때 고기가 촉촉하게 익을 거예요. 채소가 너무 두껍게 썰면 익히기 어려우니 얇고 균일하게 해 보는 게 초보자 팁이에요.
- 03물 520ml찜기 아래 냄비에 라면 물(봉지 표기량보다 20~30ml 적게, 약 520ml)을 붓고 중불에서 끓여주세요. 물이 부글부글 끓으며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소리가 들리면 라면이 잘 어우러질 준비가 된 거예요. 물 양을 정확히 재서 넣으면 국물이 너무 묽지 않게 나와요.
- 04라면 1개배추 50g우삼겹 50g토마토 0.5개팽이버섯 50g00:00/ 08:30물이 끓기 시작하면 라면 1개와 스프를 넣어 면이 부드럽게 풀어지도록 저어주고, 그 위에 손질한 채소(배추, 새송이버섯, 팽이버섯, 토마토)와 우삼겹을 올린 찜기를 덮어 약 4분 30초간 쪄주었어요. 채소에서 은은한 향이 퍼지고 고기가 촉촉하게 익는 동안, 꼬들한 면을 좋아하시면 4분으로 짧게 조절해 보세요. 찜기 뚜껑을 자주 열지 않으면 열이 잘 유지되어 더 맛있게 완성돼요.
- 05우삼겹 50g요거트 60ml라면 1개물 520ml잘 쪄진 채소와 우삼겹이 아삭하고 부드러운 식감으로 익은 걸 확인하고 먼저 요거트 디핑 소스에 찍어 먹으며 그 크림 같은 맛을 느껴보세요. 채소에서 나온 맑은 국물이 라면에 스며들어 감칠맛이 더해진 뜨끈한 면을 후루룩 즐기면, 하루의 피로가 싹 풀리는 기분이에요. 디핑 소스가 남으면 라면 국물에 살짝 섞어 먹어도 영양 만점으로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