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기념일 / 명절
삼색꼬치전과 오색 꼬치전
추운 겨울 명절에 가족들이 모여 웃음꽃 피는 자리에서, 이 알록달록한 삼색이나 오색 꼬치전이 테이블을 밝혀줄 거예요. 햄의 고소함, 맛살의 쫄깃함, 단무지의 아삭함, 채소들의 싱그러운 색감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입맛 돋는 안주이자 손님 접대에 딱 맞는 간단 요리죠. 아이들도 좋아할 예쁜 모양으로 만들며 추억을 쌓아보세요.

글 · 레시피
쿠키몬스터
3.913개의 평가
SERVES ·56 MIN·🎉 기념일 / 명절 / 🏠 홈파티 / 🍱 도시락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햄Infinityg∞원
맛살Infinityg∞원
단무지Infinityg∞원
꽈리고추Infinityg∞원
쪽파Infinityg∞원
새송이버섯Infinityg∞원
부침가루Infinityg∞원
계란Infinity개∞원
소금Infinityml∞원
식용유Infinityml∞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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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300kcal
열량
14g
단백질
20g
탄수화물
1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1 STEPS- 01꽈리고추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햄 약간g맛살을 반으로 길게 썰어 쫄깃한 식감을 살리며 준비하고, 햄도 맛살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잘라주세요(김밥용 햄을 쓰면 더 쉽게 썰려요). 꽈리고추는 꼭지를 부드럽게 떼고 물에 씻어 싱그러운 녹색을 드러내도록 해요. 새송이버섯은 대 부분을 따라 비슷한 굵기로 썰어주면 나중에 꽂을 때 안정적으로 모양이 예뻐질 거예요.
- 02꽈리고추 약간g단무지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쪽파 약간g햄 약간g햄, 맛살, 단무지, 꽈리고추나 쪽파, 새송이버섯을 나란히 놓고 길이를 맞춰 끝부분을 다듬어주세요. 이렇게 모양을 깔끔하게 맞추면 꼬치에 꽂을 때 알록달록한 색감이 더 선명하게 살아나서 먹는 재미가 배가 돼요.
- 03새송이버섯 약간g소금 0.5큰술새송이버섯에 고운 소금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해주고, 수분이 스며 나와 촉촉해지도록 잠시 두세요. 이 과정으로 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더 살아나면서 전체 요리의 조화가 좋아질 거예요.
- 04새송이버섯 약간g소금을 뿌린 새송이버섯을 키친타올 위에 올려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불필요한 수분을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너무 세게 누르면 모양이 상할 수 있으니 조심조심 하다 보면 버섯이 더 부드럽고 맛있게 익을 거예요.
- 05꽈리고추 약간g단무지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쪽파 약간g햄 약간g색이 겹치지 않도록 다섯 가지(또는 세 가지) 재료를 알록달록하게 배열해 꼬치에 꽂아주세요. 맛살처럼 찢어지기 쉬운 건 안쪽으로 넣고, 재료 끝에서 7mm~1cm 정도 안쪽에 꽂으면 튼튼하게 고정돼요. 쪽파를 쓸 때는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번갈아 활용하면 색감이 더 풍성해져서 눈이 즐거운 꼬치가 완성될 거예요.
- 06꼬치의 양 끝 뾰족한 부분을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내세요. 이렇게 하면 안전하게 다룰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 07계란 약간개계란의 알끈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풀어 노란빛이 고운 계란물을 준비해주세요. 초보자분들은 포크로 살짝 저으며 풀면 거품 없이 매끄럽게 될 거예요.
- 08부침가루 약간g꼬치의 윗면 색이 잘 보이도록 아랫쪽 면에만 부침가루를 얇게 발라주세요.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하면 바삭한 식감이 더 살아나면서 재료의 신선한 맛을 해치지 않아요.
- 09계란 약간개부침가루를 묻힌 꼬치의 양쪽 모두에 계란물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계란물이 재료를 감싸 안아주면 부치기 때 고소한 향이 은은히 퍼지며 전체가 촉촉하게 익어요.
- 10식용유 약간ml프라이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살짝 두른 뒤, 꼬치의 아랫면부터 올려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고추가 바삭바삭 익고 기름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맛있는 향이 날 때까지 충분히 익히면 더 풍미가 살아나요.
- 11아랫면이 황금빛으로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살짝 더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불을 약간 줄여 천천히 익히면 재료들의 색감이 그대로 살아서 더 예쁘고 맛있는 꼬치전이 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