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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X
오늘의 한 그릇 · 🎉 기념일 / 명절

삼색꼬치전과 오색 꼬치전

추운 겨울 명절에 가족들이 모여 웃음꽃 피는 자리에서, 이 알록달록한 삼색이나 오색 꼬치전이 테이블을 밝혀줄 거예요. 햄의 고소함, 맛살의 쫄깃함, 단무지의 아삭함, 채소들의 싱그러운 색감이 어우러져 보기만 해도 입맛 돋는 안주이자 손님 접대에 딱 맞는 간단 요리죠. 아이들도 좋아할 예쁜 모양으로 만들며 추억을 쌓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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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 ·56 MIN·🎉 기념일 / 명절 / 🏠 홈파티 / 🍱 도시락
삼색꼬치전과 오색 꼬치전
Fig. 01 · 삼색꼬치전과 오색 꼬치전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Infinityg∞원
맛살Infinityg∞원
단무지Infinityg∞원
꽈리고추Infinityg∞원
쪽파Infinityg∞원
새송이버섯Infinityg∞원
부침가루Infinityg∞원
계란Infinity개∞원
소금Infinityml∞원
식용유Infinityml∞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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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300kcal
열량
14g
단백질
20g
탄수화물
1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1 STEPS
  1. 01
    꽈리고추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 약간g
    맛살을 반으로 길게 썰어 쫄깃한 식감을 살리며 준비하고, 햄도 맛살과 비슷한 두께로 얇게 잘라주세요(김밥용 햄을 쓰면 더 쉽게 썰려요). 꽈리고추는 꼭지를 부드럽게 떼고 물에 씻어 싱그러운 녹색을 드러내도록 해요. 새송이버섯은 대 부분을 따라 비슷한 굵기로 썰어주면 나중에 꽂을 때 안정적으로 모양이 예뻐질 거예요.
  2. 02
    꽈리고추 약간g단무지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쪽파 약간g 약간g
    햄, 맛살, 단무지, 꽈리고추나 쪽파, 새송이버섯을 나란히 놓고 길이를 맞춰 끝부분을 다듬어주세요. 이렇게 모양을 깔끔하게 맞추면 꼬치에 꽂을 때 알록달록한 색감이 더 선명하게 살아나서 먹는 재미가 배가 돼요.
  3. 03
    새송이버섯 약간g소금 0.5큰술
    새송이버섯에 고운 소금을 살짝 뿌려 밑간을 해주고, 수분이 스며 나와 촉촉해지도록 잠시 두세요. 이 과정으로 버섯의 쫄깃한 식감이 더 살아나면서 전체 요리의 조화가 좋아질 거예요.
  4. 04
    새송이버섯 약간g
    소금을 뿌린 새송이버섯을 키친타올 위에 올려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불필요한 수분을 가볍게 제거해주세요. 너무 세게 누르면 모양이 상할 수 있으니 조심조심 하다 보면 버섯이 더 부드럽고 맛있게 익을 거예요.
  5. 05
    꽈리고추 약간g단무지 약간g맛살 약간g새송이버섯 약간g쪽파 약간g 약간g
    색이 겹치지 않도록 다섯 가지(또는 세 가지) 재료를 알록달록하게 배열해 꼬치에 꽂아주세요. 맛살처럼 찢어지기 쉬운 건 안쪽으로 넣고, 재료 끝에서 7mm~1cm 정도 안쪽에 꽂으면 튼튼하게 고정돼요. 쪽파를 쓸 때는 흰 부분과 초록 부분을 번갈아 활용하면 색감이 더 풍성해져서 눈이 즐거운 꼬치가 완성될 거예요.
  6. 06
    꼬치의 양 끝 뾰족한 부분을 가위로 조심스럽게 잘라내세요. 이렇게 하면 안전하게 다룰 수 있고, 아이들과 함께 먹을 때도 걱정 없이 즐길 수 있어요.
  7. 07
    계란 약간개
    계란의 알끈을 제거하고 부드럽게 풀어 노란빛이 고운 계란물을 준비해주세요. 초보자분들은 포크로 살짝 저으며 풀면 거품 없이 매끄럽게 될 거예요.
  8. 08
    부침가루 약간g
    꼬치의 윗면 색이 잘 보이도록 아랫쪽 면에만 부침가루를 얇게 발라주세요. 가루가 너무 두껍지 않게 하면 바삭한 식감이 더 살아나면서 재료의 신선한 맛을 해치지 않아요.
  9. 09
    계란 약간개
    부침가루를 묻힌 꼬치의 양쪽 모두에 계란물을 골고루 입혀주세요. 계란물이 재료를 감싸 안아주면 부치기 때 고소한 향이 은은히 퍼지며 전체가 촉촉하게 익어요.
  10. 10
    식용유 약간ml
    프라이팬을 중불로 달구고 식용유를 살짝 두른 뒤, 꼬치의 아랫면부터 올려 부드럽게 익혀주세요. 고추가 바삭바삭 익고 기름이 지글지글 소리를 내며 맛있는 향이 날 때까지 충분히 익히면 더 풍미가 살아나요.
  11. 11
    아랫면이 황금빛으로 익으면 뒤집어서 반대쪽도 살짝 더 익혀주면 완성이에요. 불을 약간 줄여 천천히 익히면 재료들의 색감이 그대로 살아서 더 예쁘고 맛있는 꼬치전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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