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브런치
딜 대신 쪽파! 상큼 알싸한 그릭요거트 차지키소스
쪽파의 신선하고 알싸한 풍미가 그릭요거트의 부드러운 크림 같은 식감과 어우러져 상큼한 맛이 일품인 차지키소스입니다. 레몬즙의 톡 쏘는 신맛과 오이의 아삭한 식감이 더해져 가볍고 상쾌한 느낌을 주며, 한국인 입맛에 딱 맞게 재해석된 이 소스는 샌드위치에 발라 브런치로 즐기거나, 신선한 채소 스틱에 찍어 다이어트 간식으로 좋습니다. 손님을 초대할 때 가볍게 내놓거나, 저녁 반찬으로 활용하면 식탁이 더 풍성해지며, 술안주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소스입니다.

글 · 레시피
라마의키친
4.326개의 평가
SERVES 2·15 MIN·🥐 브런치 / 🍶 술안주 / 🥗 다이어트 / 건강식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그릭요거트200g4,000원
오이0.7개560원
쪽파11g110원
레몬즙0.5큰술75원
다진마늘0.3큰술63원
올리브유23ml450원
소금0.2큰술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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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98kcal
열량
11g
단백질
6g
탄수화물
31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6 STEPS- 01오이 0.7개오이(약 2/3개, 120g)의 겉부분 돌기를 조심스럽게 제거하고 깨끗이 세척한 후, 약 0.3cm 두께로 얇고 고운 채 썰어 준비합니다. 오이의 씨 부분이 너무 물컹거릴 경우 그 부분을 살짝 파내 제거한 뒤 썰어주시면 더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 02소금 0.2큰술00:00/ 10:00채 썬 오이를 넓은 볼에 담고 소금(0.5 작은술)을 골고루 뿌려 가볍게 섞어준 후, 10분 동안 그대로 두어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두 번 부드럽게 저어주시면 오이가 골고루 소금을 머금어 약간의 수분이 배어 나오며 부드럽게 간이 배어듭니다.
- 03오이 0.7개00:00/ 10:0010분이 지나면 절인 오이를 면보에 싼 후 손으로 부드럽게 눌러 물기를 최대한 제거해 준비합니다. 이렇게 물기를 잘 짜내면 소스가 너무 묽어지지 않고 크리미한 식감이 잘 유지됩니다.
- 04쪽파 11g쪽파(1줄기, 11g)의 뿌리 부분을 잘라내고 깨끗이 세척한 후, 물기를 가볍게 털어내고 작게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 쪽파가 신선한 녹색을 띠며 알싸한 향이 나도록 썰어주시면 소스의 풍미가 더 살아납니다.
- 05그릭요거트 200g다진마늘 0.3큰술레몬즙 0.5큰술올리브유 22.5ml깨끗한 다른 볼에 그릭요거트(200g), 물기를 제거한 오이, 잘게 썬 쪽파, 다진마늘(1 작은술), 레몬즙(0.5 큰술), 올리브유(1~1.5 큰술)를 모두 담아줍니다. 재료들이 서로 어우러질 수 있도록 준비된 상태로 놓아두세요.
- 06모든 재료를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저어 골고루 섞어주면 상큼하고 알싸한 차지키 소스가 완성됩니다. 섞은 후 맛을 살짝 보고, 달콤함이 부족하다면 꿀이나 알룰로스를 약간 추가해 기호에 맞게 조절해 보세요(선택사항). 시원하게 차갑게 보관하며 드시면 더 상쾌한 맛을 즐길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