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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X
오늘의 한 그릇 · 🥗 다이어트 / 건강식

오이김밥

무더운 여름 오후, 시원한 오이의 아삭함이 그리워질 때 딱 맞는 오이김밥이에요. 부드럽고 크림 같은 크래미 샐러드가 듬뿍 들어가서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입안이 상큼하게 퍼지며 기분이 좋아져요. 단촛물로 새콤달콤하게 양념한 밥이 더해져 다이어트 중에도 가볍게 즐길 수 있고, 피크닉이나 도시락으로 손님 맞이할 때도 훌륭한 메뉴가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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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레시피
만다미
3.829개의 평가
SERVES 2·20 MIN·🥗 다이어트 / 건강식 / 🍱 도시락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오이김밥
Fig. 01 · 오이김밥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오이2개1,600원
소금0.2큰술6원
계란2개1,000원
식용유15ml90원
크래미100g1,500원
마요네즈2큰술240원
후추0.3작은술60원
2장400원
1.5공기450원
설탕0.3큰술13원
식초0.7큰술20원
참기름1큰술380원
통깨1큰술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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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631kcal
열량
18g
단백질
64g
탄수화물
66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1. 01
    오이 2개
    00:00/ 05:00
    신선한 오이 2개를 깨끗하게 씻어 양쪽 꼭지를 싹 잘라내고, 김밥 김 너비에 맞게 길고 얇게 썰어 준비해요. 길게 2등분한 뒤 티스푼으로 부드럽게 씨 부분을 긁어내 제거하면 더 아삭하게 먹을 수 있어요. 소금 2꼬집을 고루 뿌려 5분 정도 잠시 절여두면 수분이 빠져서 김밥이 촉촉하지 않고 바삭하게 즐길 수 있답니다.
  2. 02
    마요네즈 2큰술크래미 100g후추 약간작은술
    크래미 3줄(100g)을 포크로 결대로 부드럽게 긁어 뜯어내면 고소한 향이 은은하게 퍼져요. 넓은 볼에 크래미와 마요네즈 2큰술, 소금 두 꼬집, 후추 약간을 넣고 포크로 가볍게 버무리면 크림처럼 부드러운 샐러드가 완성돼요. 너무 세게 저으면 형태가 무너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3. 03
    계란 2개
    계란 1개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포크로 부드럽고 고루 풀어주면 노란빛이 예쁘게 빛나요. 중불로 살짝 달군 프라이팬에 식용유 15ml를 얇게 두르고 계란물을 천천히 부어 노릇노릇한 얇은 지단 한 장을 부드럽게 부쳐요. 같은 방법으로 한 장 더 만들면 계란의 고소한 냄새가 방 안을 가득 채워요. 불이 너무 세면 타기 쉽으니 중불로 조절하세요.
  4. 04
    1.5공기참기름 1큰술통깨 1큰술
    넓은 볼에 따뜻한 잡곡밥 1.5공기를 담아놓고, 단촛물 재료인 설탕 1작은술, 소금 ⅓작은술, 식초 2작은술, 참기름 1큰술, 통깨 적당량을 넣어요.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주면 새콤달콤한 향이 솔솔 피어오르며 밥알 하나하나가 윤기 나게 빛나요. 밥이 너무 뜨거우면 식초 향이 날아갈 수 있으니 약간 식힌 상태에서 섞는 게 좋아요.
  5. 05
    계란 1개 1장마요네즈 1큰술 0.8공기오이 1개크래미 50g
    도마 위에 김밥용 김 1장을 반짝이는 면이 위로 오게 펼쳐놓고, 양념한 밥 절반(0.75공기)을 얇고 고르게 펴 바르세요. 계란 지단 한 장을 부드럽게 올리고 절인 오이 한 개를 길게 놓아요. 크래미 샐러드를 듬뿍(50g과 마요네즈 1큰술) 얹은 뒤 다시 오이로 살짝 덮고, 오이를 계란 지단으로 돌돌 말아주면 아삭하고 부드러운 조합이 예쁘게 완성돼요. 재료가 흘러내리지 않게 조심스럽게 다루세요.
  6. 06
    1장 0.8공기
    말아놓은 오이와 계란 지단 위에 남은 밥과 김까지 함께 돌돌 말아 단단히 고정시키면 김밥의 바삭한 소리가 나며 형태가 예쁘게 잡혀요. 같은 방법으로 김 1장과 밥 0.75공기를 사용해 김밥 한 줄을 더 만들어보세요. 너무 세게 말면 김에 금이 갈 수 있으니 부드럽게 감싸주세요.
  7. 07
    크래미 100g오이 2개 1.5공기
    완성된 김밥을 날카로운 칼로 한 입 크기(약 1.5cm)로 깔끔하게 썰어 마무리하면 단면이 선명하게 드러나 먹음직스러워져요. 썰 때마다 오이의 아삭함과 크래미의 부드러움이 느껴질 거예요. 칼에 기름을 살짝 발라 끈적임 없이 썰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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