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셰프 레시피
김수미표 비린내 제로 과메기조림
쫀득쫀득한 과메기와 시원한 단맛 무가 어우러진 비린내 없는 조림. 밥 세 공기 뚝딱 비우는 겨울 별미 반찬.
글 ·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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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 2·25 MIN·👨🍳 셰프 레시피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과메기300g22,500원
무0.5개1,250원
대파1대400원
풋고추2개600원
마늘5개500원
진간장2큰술200원
어간장1큰술300원
매실청1큰술100원
고추장1큰술200원
통깨1큰술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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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615kcal
열량
50g
단백질
27g
탄수화물
71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00과메기 300g무 0.5개무를 과메기 크기만큼 약 1.5cm 두께의 혼나 사이즈로 썰어 준비합니다. 너무 얇으면 퍼지고 너무 두꺼우면 익지 않아 안 되니 이 사이즈로 해야 무의 단맛과 식감이 살아납니다. 썬 무를 냄비 바닥에 깔아줍니다.
- 01무 0.5개00:00/ 10:00무 위에 물을 조금 부어 중불에서 오래 끓입니다. 무가 젓가락이 들어갈 정도로 부드러워지고 국물이 우러날 때까지 약 10분간 끓여 무의 시원한 맛을 내기 시작하게 합니다. 이 과정에서 무가 비린내를 잡아주는 역할을 합니다.
- 02풋고추 2개대파 1대마늘 5개무 0.5개대파를 과메기처럼 어슷하게 썰고 풋고추도 비슷하게 썰어 준비합니다. 파를 제대로 썰어야 향이 강하게 나서 조림 맛을 업그레이드합니다. 마늘은 5쪽 정도 준비해 두되 너무 많이 넣지 않습니다.
- 03진간장 2큰술어간장 1큰술매실청 1큰술고추장 1큰술볼에 진간장 2큰술, 어간장 1큰술, 매실청 1큰술 꽉 담아, 고추장 1큰술 넣고 잘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 어간장이 비린내를 잡아주는 핵심 재료로 들어가 부드러운 감칠맛을 더합니다. 양념장은 미리 만들어 놓습니다.
- 04과메기 300g풋고추 2개어간장 1큰술대파 1대마늘 5개무 0.5개무가 준비되면 과메기를 무 위에 얹고 마늘, 풋고추 썰은 것, 대파를 위에 깔아줍니다. 과메기 넣자마자 비린내가 올라올 수 있지만 무와 어간장이 잡아주니 걱정 말고 진행합니다. 재료를 쌓아 국물이 잘 스며들게 합니다.
- 0500:00/ 10:00양념장을 골고루 끼얹고 뚜껑을 닫아 중불에서 10분간 조립니다. 소스가 걸쭉해지고 국물이 줄어들 때까지 끓여 쫀득한 식감을 유지합니다. 비린내가 사라지고 감칠맛이 배면 완성입니다.
- 06통깨 1큰술마지막에 통깨를 듬뿍 뿌려 고소함을 더하고 불을 끕니다. 통깨가 풍미를 보강해 밥반찬으로 딱 맞게 마무리됩니다. 하루 더 재워두면 맛이 더 깊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