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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한 그릇 · 🎉 기념일 / 명절

초간단 갓김치 (잘라서 바로 먹는)

이 초간단 갓김치는 바삭한 식감과 갓의 싱그러운 향이 살아 있는 반찬으로, 바쁜 일상 속 저녁 식사나 손님을 초대할 때 손쉽게 대접하기에 딱 맞습니다. 통통한 갓을 잘라 바로 버무린 덕분에 푹 익힌 김치와 달리 신선한 아삭함이 그대로 느껴지며, 고춧가루의 부드러운 매운맛과 새우젓, 멸치액젓의 깊은 감칠맛이 어우러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풍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쪽파의 은은한 단맛과 생강청의 은은한 향이 더해져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을 내어, 밥 한 공기 뚝딱 비우게 만드는 매력적인 한 접시가 됩니다. 명절이나 기념일에도 간단히 준비해 가족과 함께 나누며 즐기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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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 ·50 MIN·🎉 기념일 / 명절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초간단 갓김치 (잘라서 바로 먹는)
Fig. 01 · 초간단 갓김치 (잘라서 바로 먹는)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Infinityg∞원
소금Infinityml∞원
Infinityml∞원
고춧가루Infinityml∞원
새우젓Infinityml∞원
다진마늘Infinityml∞원
생강청Infinityml∞원
쪽파Infinityg∞원
멸치액젓Infinityml∞원
설탕Infinityml∞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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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1810kcal
열량
165g
단백질
313g
탄수화물
34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0 STEPS
  1. 01
    2300g
    통통하고 크기가 어느 정도 큰 갓을 준비합니다. 열무김치 다듬듯이 줄기 끝부분을 잘라내고, 먹기 좋은 길이로 약 5-6cm 정도로 썰어줍니다. 줄기가 붙어 있던 부분에 흙이 있을 수 있으니 꼼꼼히 확인하여 깨끗이 제거합니다.
  2. 02
    2300g 2500ml
    썬 갓을 흐르는 물에 한 번 깨끗이 씻어줍니다. 물이 맑게 흘러나올 때까지 가볍게 문질러 불순물을 제거합니다.
  3. 03
    2500ml
    큰 볼에 물 2.5L와 절임용 소금 150g을 넣고 소금이 완전히 녹도록 잘 저어줍니다. 소금물이 투명하고 고르게 섞이면 씻어둔 갓을 넣어 소금물에 모두 잠기도록 합니다.
  4. 04
    소금 8.3큰술 2300g
    00:00/ 30:00
    30분 동안 절여줍니다. 중간에 한 번 뒤집어주어 갓이 골고루 절이도록 합니다. 갓의 잎이 약간 부드러워지고 소금의 짠맛이 스며드는 느낌이 들면 적당합니다.
  5. 05
    소금 8.3큰술 2300g 2500ml
    00:00/ 30:00
    30분 후 절여진 갓을 건져냅니다. 소금기를 빼기 위해 흐르는 물에 3번 정도 깨끗하게 헹궈줍니다. 마지막 헹군 물이 완전히 맑아질 때까지 씻어 소금 맛이 과하지 않도록 합니다.
  6. 06
    2300g
    00:00/ 20:00
    씻은 갓을 채반에 펼쳐 물기를 완전히 빼줍니다. 약 10~20분 정도 두면 표면의 물기가 마르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납니다.
  7. 07
    쪽파 300g
    쪽파를 갓과 비슷한 길이로 썰어 준비합니다. 쪽파의 녹색 부분이 선명하고 신선한 향이 나도록 깨끗이 씻은 후 썰어줍니다.
  8. 08
    쪽파 300g
    큰 볼에 물기 뺀 갓과 양념 재료들을 켜켜이 넣어줍니다. 갓을 조금 넣고 고춧가루, 새우젓, 다진마늘, 생강청, 쪽파를 올리는 과정을 반복하여 재료들이 골고루 섞이도록 합니다. 고춧가루가 갓에 살짝 배어 붉은 빛이 돌기 시작하면 잘 섞인 상태입니다.
  9. 09
    설탕 1큰술
    마지막으로 멸치액젓 100ml와 설탕 1큰술을 위에 뿌려줍니다. 갓 이파리의 쓴맛을 잡기 위해 설탕을 약간 넣습니다. 취향에 따라 생략할 수 있으며, 액젓이 스며들어 전체에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10. 10
    새우젓 6.7큰술설탕 1큰술
    바로 버무려 먹어도 좋고 그대로 두었다가 다음 날 숨이 죽으면 살살 버무려 완성해도 좋습니다. 버무린 후 간을 보고 싱거우면 액젓이나 새우젓을, 짜면 쪽파나 설탕을 조금 추가하여 입맛에 맞게 조절합니다. 버무릴 때 재료들이 고루 섞여 매콤하고 아삭한 맛이 어우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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