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브런치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
바쁜 일상 속 혼자 즐기는 간단한 저녁 한 끼나, 주말 브런치로 손님을 초대할 때 딱 어울리는 아보카도 명란 비빔밥입니다. 부드럽고 크림 같은 아보카도의 고소한 식감이 밥알 하나하나를 감싸며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들고, 짭짤하면서도 살짝 매콤한 명란젓의 풍미가 더해져 고소한 버터나 참기름의 향과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입 안이 풍부한 맛으로 가득 차는 기분을 선사합니다. 따뜻한 밥의 온기가 아보카도의 신선함과 명란의 짭짤함을 부드럽게 조화시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영양 만점의 한 그릇 요리입니다.

글 · 레시피
돌하우스
4.517개의 평가
SERVES 1·15 MIN·🥐 브런치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밥1공기300원
아보카도0.5개1,250원
계란1개500원
김가루1큰술200원
버터0.4큰술97원
참기름1큰술380원
명란젓15g1,500원
마요네즈1큰술120원
고추냉이0.5작은술100원
홀스레디쉬소스1큰술50원
이 레시피에 약 4,497원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835kcal
열량
18g
단백질
79g
탄수화물
51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6 STEPS- 01아보카도 0.5개잘 익어 부드러운 아보카도를 준비합니다. 도마 위에 놓고 날카로운 칼로 아보카도의 옆면을 따라 씨앗까지 닿도록 빙 둘러 칼집을 살짝 내어줍니다. 그런 다음 양쪽 끝를 손으로 잡고 부드럽게 비틀어 반으로 가릅니다. 칼끝을 씨앗에 살짝 박아 비틀면 씨앗이 쉽게 빠져나옵니다. 숟가락으로 과육을 껍질에서 부드럽게 떠내거나 손으로 껍질을 벗겨내며, 신선하고 부드러운 과육이 드러나도록 조심스럽게 다룹니다.
- 02아보카도 0.5개껍질을 벗긴 아보카도의 과육을 도마 위에 놓고, 먹기 좋고 한 입에 쏙 들어갈 크기로 얇게 편 썰거나 깍둑 모양으로 썰어줍니다. 썰 때 과육이 너무 뭉개지지 않도록 칼을 부드럽게 움직이며, 밝은 녹색 과육이 선명하게 드러나도록 합니다.
- 03홀스레디쉬소스 1큰술고추냉이 0.5작은술마요네즈 1큰술명란젓의 껍질을 칼로 반으로 가볍게 갈라주고, 칼등으로 부드럽게 두드려 알만을 긁어냅니다. 이렇게 긁어낸 신선한 명란젓 알에 마요네즈 1큰술과 고추냉이 0.5작은술(또는 홀스레디쉬 소스 1큰술)을 넣고 숟가락으로 골고루 섞어줍니다. 섞을 때 명란 알이 부서지지 않도록 가볍게 저으며, 크림처럼 부드럽고 살짝 매콤한 명란 소스가 고르게 어우러지도록 합니다.
- 04계란 1개00:00/ 03:00프라이팬에 기름을 약간 두르고 중불에 예열합니다. 계란 1개를 깨뜨려 프라이팬에 조심스럽게 부어주고, 노른자가 반쯤 익어 살짝 투명한 상태가 될 때까지 약 2-3분 정도 부쳐 반숙 후라이를 만듭니다. 흰자가 살짝 노릇노릇해지면서 고소한 계란 냄새가 올라오면 불을 끕니다.
- 05밥 1공기참기름 1큰술큰 그릇에 뜨거운 밥 1공기를 넉넉히 담아주고, 가운데를 숟가락으로 살짝 파내어 공간을 만듭니다. 그 안에 버터 약 5g을 넣어 밥의 뜨거운 열기로 천천히 녹아들도록 기다리거나, 버터 대신 참기름 1큰술을 골고루 뿌려 고소한 향이 밥알에 스며들도록 합니다. 버터가 녹아 반짝반짝 빛나며 밥이 부드럽게 어우러지는 모습을 확인합니다.
- 06계란 1개김가루 1큰술아보카도 0.5개준비된 밥 위에 손질한 아보카도 조각과 반숙 계란 후라이, 섞은 명란 소스를 예쁘게 올려놓습니다. 마지막으로 김가루 1큰술을 골고루 뿌려 고소한 향을 더합니다. 이제 숟가락으로 모든 재료가 잘 어우러지도록 비벼주며 따뜻할 때 드십니다. 비빌 때 아보카도의 부드러움과 명란의 짭짤함이 밥에 스며들어 풍부한 맛을 즐기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