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아이와 함께
인기만점 피크닉 도시락 김밥 만들기
햇살이 따스한 봄날, 가족과 함께 피크닉 나갈 때 딱 어울리는 김밥이에요. 알록달록한 채소와 고소한 햄, 부드러운 맛살로 속을 듬뿍 채워 만들면, 도시락을 열 때마다 기분 좋은 미소가 피어나죠. 집에서 간단히 준비할 수 있어서 주말 손님 접대나 아이들 간식으로도 최고예요. 이 김밥 한 입 베어 물면, 봄바람처럼 상쾌한 행복이 느껴질 거예요.

글 · 레시피
꽃보다주부
3.830개의 평가
SERVES 4·0 MIN·👶 아이와 함께 / 🍱 도시락 / 🌼 피크닉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4인분
김4장800원
밥4공기1,200원
계란3개1,500원
오이0.5개400원
당근0.5개400원
통조림햄100g2,000원
맛살60g780원
단무지100g500원
우엉80g800원
맛소금0.7작은술70원
참기름2큰술760원
참깨0.5작은술50원
올리브오일5ml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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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557kcal
열량
18g
단백질
78g
탄수화물
73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01오이 0.5개신선한 오이를 깨끗이 씻어 껍질째 세로로 반 갈라주세요. 반 개만 사용해서 세로로 4등분 썰고, 씨가 있는 물컹한 부분은 싹 제거해 주세요. 이렇게 하면 김밥 속에서 아삭아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먹을 때마다 상큼함이 느껴질 거예요. 취향에 따라 소금에 살짝 절여 물기를 짜면 더 부드럽고 맛있게 즐길 수 있어요.
- 02올리브오일 약간ml계란 3개맛소금 0.1작은술계란 3개를 그릇에 풀어 알끈을 제거하고 맛소금 한 꼬집(약 0.1 작은술)을 뿌려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팬에 올리브오일 적당히 두르고 중불에서 얇게 지단을 부으면 지글지글 소리가 나며 고소한 계란 향이 솔솔 피어오를 거예요. 앞뒤로 노릇노릇 익힌 후 도마에 올려 한 김 식혀 돌돌 말아 적당한 두께로 썰어 준비해요. 초보자분들은 팬을 너무 뜨겁지 않게 해서 지단이 부서지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 03올리브오일 약간ml당근 0.5개맛소금 0.1작은술당근 반 개를 얇게 채 썰어 준비해요. 팬에 올리브오일 약간 두르고 당근채와 맛소금 한 꼬집(약 0.1 작은술)을 넣어 중불에서 볶아주세요. 당근이 살짝 투명해지며 아삭한 식감이 남을 때까지 달달 볶으면, 은은한 단맛과 고소한 향이 퍼지며 김밥 속에서 빛날 거예요. 너무 오래 볶지 말고 아삭함을 살려서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 04통조림햄 100g통조림햄(스팸) 100g을 적당한 두께로 썰어주세요. 기름 두르지 않은 팬(또는 기름 약간 두른 팬)에 올려 중불에서 노릇노릇 구워주면 지글지글 소리와 함께 고소한 기름 향이 방 안을 가득 채울 거예요. 이렇게 구우면 햄의 바삭한 식감이 살아나서 김밥이 더 맛있어지죠. 초보자분들은 타지 않게 자주 뒤집어주며 구우세요.
- 05맛소금 0.5작은술밥 4공기참기름 2큰술참깨 약간작은술따뜻한 밥 4공기에 맛소금 4꼬집(약 0.5 작은술), 참기름 2큰술, 참깨(취향껏)를 넣고 부드럽게 골고루 섞어 김밥 밥을 준비해요. 참기름의 고소하고 달콤한 향이 밥알 하나하나에 스며들어, 김밥을 말 때마다 입안 가득 퍼질 거예요. 취향에 따라 소금 양을 조절하면서 너무 짜지 않게 섞는 게 맛의 비결이에요.
- 06계란 3개김 4장단무지 100g당근 0.5개밥 4공기오이 0.5개우엉 80g통조림햄 100g김밥용 김의 거친 면이 위로 오도록 놓고 양념한 밥을 얇고 평평하게 펴주세요. 준비된 속재료들 – 손질한 오이, 계란지단, 볶은 당근, 구운 햄, 맛살, 단무지, 우엉을 알록달록 가지런히 올려보세요. 김 끝에 물을 살짝 묻혀 천천히 짱짱하게 말아주면, 속이 흘러나오지 않고 예쁜 모양으로 완성될 거예요. 말 때 부드럽게 힘을 주되, 너무 세게 하지 않아 터지지 않게 주의하세요.
- 07참깨 약간작은술00:00/ 02:00말아놓은 김밥을 1~2분 그대로 두어 잘 붙게 해주세요. 그 후, 날카로운 칼로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도시락 통에 예쁘게 담아보세요. 마지막으로 참깨를 솔솔 뿌리면 고소한 향과 함께 완성! 피크닉에서 이 김밥을 먹을 때마다 가족의 웃음소리가 더 커질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