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술안주
콩나물 어묵국
쌀쌀한 가을 저녁, 집으로 돌아와 따뜻한 국물을 한 모금 마시면 피로가 스르륵 녹아내리는 기분이 들어요. 이 콩나물 어묵국은 칼칼한 국물이 입맛을 돋우고, 간단히 끓여서 해장으로 딱이거나 친구들과의 술안주로 즐기기 좋답니다. 아삭한 콩나물이 더해져 영양도 듬뿍!

글 · 레시피
댄싱베어
4.234개의 평가
SERVES 2·25 MIN·🍶 술안주 / 🍲 해장 / 🌙 야식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무200g500,000원
물1500ml1,500원
건새우20g600원
멸치20g400원
표고버섯10g200원
다시마10g200원
어묵100g1,000원
대파1대400원
청양고추3개750원
콩나물150g450원
멸치액젓1큰술90원
다진마늘0.5큰술105원
후추0.5작은술120원
소금0.2큰술6원
베트남고추0.8작은술150원
이 레시피에 약 505,971원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0172kcal
열량
422g
단백질
2018g
탄수화물
106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8 STEPS- 01건새우 20g멸치 20g무 200g00:00/ 07:00신선한 무 200g을 큼직하고 먹기 좋게 썰어 준비해요. 이렇게 썰면 국물이 무의 달큰한 맛을 잘 스며들게 해주죠. 건새우 20g과 멸치 20g은 전자레인지에 7분간 돌려 비린내를 싹 날리고 바삭바삭하게 만들어주세요. 팝콘처럼 터지는 소리가 나면서 고소한 향이 퍼지면 완벽해요, 초보자분들은 타이머 꼭 맞춰서 해보세요!
- 02건새우 20g다시마 2g멸치 20g무 200g물 1000ml표고버섯 1g00:00/ 10:00넓은 냄비에 물 1L를 붓고 썰어둔 무, 전자레인지에 돌린 새우와 멸치, 말린 표고버섯 1개, 다시마 2장을 넣어 중불에서 육수를 우려내세요. 표고버섯의 깊은 감칠맛과 다시마의 부드러운 바다 향이 스며들어 국물이 진해질 거예요. 10분 후 다시마를 조심스레 건져내주세요. (자막에 언급된 청주 2바퀴는 선택적으로 추가 가능, 알코올이 날아가 부드러운 맛을 더해줘요.)
- 03어묵 4g00:00/ 02:00어묵 4장을 먹기 좋은 크기(세모나 길게)로 썰어주세요. 썰은 어묵에 뜨거운 물을 부어 1-2분 뜸 들이면 잡내와 기름기가 싹 빠져나가 부드럽고 깨끗한 맛이 나요. 이 팁으로 국물이 탁해지지 않게 할 수 있어요!
- 04대파 1대청양고추 3개대파 큰 것 1대를 향긋하게 어슷썰고, 청양고추 3개를 아삭하게 썰어 준비해주세요. 대파의 신선한 초록빛과 고추의 매콤한 향이 더해지면 국물이 더 생생해질 거예요. 칼질할 때 손가락 다치지 않게 조심하세요!
- 05다시마 10g무 200g물 1500ml00:00/ 07:00육수에서 다시마를 건져낸 후, 끓어오르는 거품을 숟가락으로 싹 걷어내주세요. 그러고 나서 무가 투명하고 부드럽게 익을 때까지 중불에서 5-7분 더 끓여요. 무의 아삭한 식감이 살짝 남아 국물에 달큰함을 더해주니 너무 오래 끓이지 마세요.
- 06물 500ml어묵 4g콩나물 150g무가 익으면 손질한 어묵과 싱싱한 콩나물 한 주먹(약 150g)을 넣어주세요. 콩나물이 국물에 스며들어 아삭하고 상큼한 맛을 내요. 끓는 물 500ml를 추가로 부어 전체가 골고루 어우러지게 해주세요.
- 07대파 1대청양고추 3개00:00/ 03:00썰어둔 대파와 청양고추를 넣고 한소끔 더 끓여주세요. 대파의 고소한 향과 고추의 칼칼한 매운맛이 퍼지면서 국물이 더 맛있어져요. 너무 오래 끓이지 말고 2-3분만 해주면 채소의 신선함이 살아 있어 좋답니다.
- 08다진마늘 0.5큰술멸치액젓 1큰술베트남고추 3작은술소금 0.5큰술후추 0.5작은술멸치액젓 1큰술, 다진마늘 0.5큰술, 후추 약간(0.5작은술), 소금 0.5작은술로 간을 맞춰주세요. 국물이 부글부글 끓는 소리를 들으며 천천히 저어가며 맛을 보니 감칠맛이 딱! 칼칼한 맛을 좋아하면 베트남 고추 3개를 추가해 매운맛을 더해보세요, 하지만 처음엔 적당히 넣는 게 안전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