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다이어트 / 건강식
전라도 노포 어머니의 비법 무생채
조미료와 식초 없이 가을 무의 시원한 맛과 무청의 향긋함을 극대화한 전라도식 정통 무생채입니다.
글 · 레시피
RecipeX
0.00개의 평가
SERVES 2·15 MIN·🥗 다이어트 / 건강식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무0.5개1,250원
소금0.3큰술12원
설탕0.3큰술12원
무청30g450원
다진마늘1큰술210원
고춧가루3큰술810원
통깨1큰술200원
이 레시피에 약 2,944원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15kcal
열량
5g
단백질
18g
탄수화물
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6 STEPS- 00무 0.5개무를 일정한 두께로 채 썰어 준비합니다. 너무 얇지 않게 썰어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있습니다.
- 01소금 0.3큰술설탕 0.3큰술무 0.5개채 썬 무에 소금과 설탕을 약간씩 넣고 가볍게 버무립니다. 소금을 많이 넣으면 짜질 수 있고, 설탕을 과하게 넣으면 나중에 익었을 때 국물이 걸쭉해지므로 주의합니다.
- 02무청 30g무 0.5개깨끗이 씻은 무청(청이)을 적당한 길이로 잘라 무와 함께 섞습니다. 무청이 들어가야 무생채의 풍미가 훨씬 깊어집니다.
- 03고춧가루 9작은술무 0.5개무의 숨이 살짝 죽으면 다진 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습니다. 이때 식초나 미원 같은 조미료는 일절 넣지 않는 것이 비법입니다.
- 04고춧가루가 뭉치지 않도록 골고루 버무립니다. 한꺼번에 많이 넣기보다 색을 봐가며 조절해야 질척이지 않고 깔끔한 무생채가 됩니다.
- 05통깨 1큰술무 0.5개마지막으로 통깨를 넉넉히 뿌려 마무리합니다. 간을 따로 보지 않아도 무의 단맛과 양념의 조화로 충분히 맛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