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도시락
깻잎김치 (깻잎으로 감싼)
여름철 더위에 지친 몸을 상큼하게 달래주는, 향긋한 깻잎을 간장 베이스의 부드러운 양념으로 감싸 만든 깻잎김치예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 있어서 가족 식사나 친구와의 가벼운 술안주로 딱 맞아요. 깻잎의 싱그러운 향이 입안 가득 퍼지며, 매콤달콤한 맛이 하루를 밝혀줄 거예요.

글 · 레시피
살찌는엄마레시피
4.230개의 평가
SERVES 2·30 MIN·🍱 도시락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깻잎40장2,000원
양파0.3개200원
대파0.3대132원
다진마늘1큰술210원
당근0.2개160원
홍고추1개300원
진간장5큰술500원
멸치액젓0.7큰술60원
설탕1.2큰술48원
고춧가루2큰술540원
매실청1.5큰술150원
통깨1큰술200원
물38ml37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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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200kcal
열량
8g
단백질
37g
탄수화물
7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01깻잎 40장00:00/ 04:00신선한 깻잎 40장을 식초물에 3~4분간 담가 부드럽게 소독해 주세요. 꼭지가 길면 가위로 깔끔하게 잘라내고, 흐르는 물에 한 장씩 특히 뒷면을 꼼꼼히 문질러 세척한 후, 볼 벽에 기대 세워 물기를 싹 빼주었어요. 이렇게 하면 깻잎의 싱그러운 향이 더 잘 살아나요, 초보자분들은 세척 시 잎 사이 이물질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 02당근 0.2개양파 0.3개홍고추 1개양파 1/4개를 아주 얇게 채 썰어 아삭한 식감을 더해 주세요, 홍고추 1개는 씨를 제거하고 얇게 채 썰어 선명한 붉은 색이 예쁘게 빛나게 했어요. 당근 1/5개는 홍고추와 비슷한 길이로 아주 가늘게 채 썰어 바삭함을 살려주고, 대파 1/3컵은 얇게 총총 썰어 상큼한 향을 더해요. 채 썰기 시 칼을 날카롭게 유지하면 더 얇고 균일하게 썰 수 있어요, 손가락 다치지 않게 조심하며 즐겁게 준비해 보세요.
- 03매실청 1.5큰술멸치액젓 2/3큰술물 37.5ml설탕 1.2큰술진간장 5큰술믹싱 볼에 진간장 5큰술, 물 37.5ml(2.5큰술), 멸치액젓(또는 까나리액젓) 2/3큰술, 매실청 1.5큰술, 설탕 1.2큰술을 넣고 설탕이 촉촉하게 녹아들 때까지 부드럽게 골고루 저어 주세요. 간장의 짭짤한 향과 매실청의 달콤한 냄새가 어우러져 요리실을 가득 채우는 게 매력적이에요, 설탕이 제대로 녹지 않으면 양념이 달라붙지 않아서 맛이 덜 배어요.
- 04깻잎 40장00:00/ 15:00넉넉한 용기에 깻잎 3장을 부드럽게 겹쳐 넣고 3단계의 간장 양념 베이스를 적당량 부어 살살 바르세요. 이 과정을 반복해 깻잎 40장에 모두 양념을 스며들게 한 후, 중간에 한 번 뒤집어 주며 15분간 그대로 두어 깻잎이 양념을 듬뿍 머금게 해요. 깻잎이 점점 부드러워지며 향긋한 기운이 퍼지는 게 느껴질 거예요, 절이는 동안 용기를 덮어 두면 더 균일하게 맛이 배어요.
- 05고춧가루 6작은술통깨 1큰술절인 깻잎을 조심스레 건져내고 남은 간장 양념(깻잎에서 나온 싱싱한 물기 포함)을 손으로 살짝 짜내 주세요. 짜낸 간장 양념장에 고춧가루 6작은술(2큰술)과 통깨 1큰술을 넣고 매콤한 향이 솔솔 피어오르게 섞어 주었어요. 물기를 너무 세게 짜지 않으면 양념이 촉촉하게 유지되어 더 부드러운 맛이 나요, 초보자분들은 통깨를 마지막에 추가하면 고소함이 더 살아나요.
- 06다진마늘 1큰술당근 0.2개양파 0.3개홍고추 1개5단계의 양념장에 썰어둔 양파, 다진마늘 1큰술, 당근, 홍고추, 대파를 넣고 색색깔이 어우러지며 아삭한 질감이 느껴지도록 골고루 섞어 최종 깻잎김치 양념장을 완성해 주세요. 마늘의 톡 쏘는 향과 채소들의 신선한 냄새가 섞여 입맛을 돋우는 매력이 가득해요, 섞을 때 재료가 잘 분리되도록 포크를 사용하면 더 쉽고 예쁘게 될 거예요.
- 07깻잎 40장절인 깻잎을 3장씩 부드럽게 겹쳐 6단계의 최종 양념장을 듬뿍 적당량 바르고 살살 문질러 주세요. 이 과정을 모든 깻잎에 반복하면 깻잎이 양념을 안고 예쁜 모양으로 완성돼요. 바로 먹어도 상큼하고 매콤한 맛이 일품이라, 밥 한 공기 뚝딱 사라질 거예요, 남은 양념은 따로 보관해 나중에 추가로 발라 먹어도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