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캠핑
추억의 달고나 만들기 (식소다 포인트 · 담백)
어린 시절 동네 사탕가게에서 손가락에 묻혀 먹던 그 추억의 달고나를, 이제 집 안방이나 캠핑장에서 국자 없이도 간단히 만들어보세요. 이 레시피는 쓴맛 없이 담백하고 바삭한 달고나를 완성하는 팁을 담고 있어, 누구나 쉽게 도전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거나, 캠핑 중 따뜻한 불빛 아래 달콤한 간식으로 즐기기에 안성맞춤입니다. 입안에서 사르르 녹아내리는 부드러운 달콤함과 바삭바삭 씹히는 식감이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옛 추억이 되살아나는 특별한 맛을 선사합니다. 피곤한 오후에 차 한 잔과 함께 곁들이면, 하루의 피로가 싹 가시는 마법 같은 휴식이 됩니다.

글 · 레시피
시크한제이Mom
4.029개의 평가
SERVES 1·10 MIN·🏕️ 캠핑 / 👶 아이와 함께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백설탕25g50원
식소다0.3g1원
이 레시피에 약 51원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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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00kcal
열량
0g
단백질
25g
탄수화물
0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7 STEPS- 01백설탕 1g달고나 만들기 세트를 모두 준비합니다. 밑판(접시)에 백설탕을 살짝 솔솔 뿌려 바닥이 미끄러워지도록 합니다. 이렇게 하면 나중에 완성된 달고나가 밑판에 잘 달라붙지 않고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 02백설탕 2g00:00/ 05:00국자에 백설탕 2큰술을 넣고 아주 약한 불에 올려 녹입니다. 처음에는 젓지 않고 그대로 두어 덩어리가 생기지 않도록 합니다. 설탕이 천천히 녹아들며 끓어오르지 않게 불에서 살짝 내리며 온도를 조절합니다. 시럽이 걸쭉해지고 은은한 갈색으로 변할 때까지 약 5분 정도 기다리며 녹입니다. 설탕 시럽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주의하며 조절합니다.
- 03식소다 1g백설탕이 완전히 녹으면 식소다(숟가락 뒷면으로 소복히 1번 정도의 양)를 넣고 나무젓가락으로 골고루 저어 섞습니다. 온도가 너무 낮아 부풀지 않으면 불에 살짝 올려 저으며 스물스물 거품이 일어나 부풀어 오르게 합니다. 반죽이 뽀얗게 변하고 원래 시럽 부피의 두 배 정도로 부풀면 완성입니다. 식소다가 너무 많이 들어가면 쓴맛이 날 수 있으니 양을 정확히 재어 넣습니다.
- 04부풀어 오른 달고나 반죽을 설탕을 뿌려둔 밑판에 모두 부어 펼칩니다.
- 0500:00/ 00:30바로 누르지 말고 20~30초 정도 그대로 두어 윗면이 살짝 마르며 굳어가는 시간을 줍니다. 손으로 살짝 만져보았을 때 겉면이 약간 마른 듯한 굳은 느낌이 들면 누름판으로 지긋이 눌러 원하는 두께로 펴줍니다. 누름판에 키친타올로 기름을 아주 얇게 발라두면 달라붙지 않아 더 깔끔하게 됩니다.
- 06원하는 모양틀을 달고나 위에 대고 살짝 눌러 모양을 찍어냅니다. 너무 세게 누르면 모양이 깨질 수 있으니 부드럽게 힘을 주며 주의합니다.
- 07모양이 찍힌 달고나를 밀대 등으로 살살 툭툭 두드리며 밑판에서 깔끔하게 분리합니다. 이렇게 하면 바삭하고 완벽한 달고나가 완성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