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아이와 함께
꿀팁 가득 맛있는 김밥
봄바람이 살랑이는 피크닉 날이나 바쁜 아침에 도시락으로 딱 맞는 김밥이에요. 집에서 쉽게 만들 수 있는 이 레시피로, 꼬들꼬들한 단무지와 아삭한 당근, 고소한 밥 양념이 어우러져 가족 모두가 환호할 맛있는 한 입을 선사할 거예요. 아이와 함께 만들며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세요!

글 · 레시피
달려라치타숑
3.934개의 평가
SERVES 6·40 MIN·👶 아이와 함께 / 🍱 도시락 / 🌼 피크닉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6인분
김6장1,200원
밥3공기900원
계란3개1,500원
맛소금1.5큰술450원
식용유45ml270원
통조림햄200g4,000원
소금1큰술40원
시금치400g4,000원
참기름1.5큰술570원
당근1개800원
단무지150g750원
설탕1큰술40원
식초1큰술30원
맛살45g585원
통깨1큰술200원
이 레시피에 약 15,335원 필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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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436kcal
열량
15g
단백질
45g
탄수화물
131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7 STEPS- 01계란 3개맛소금 0.5작은술계란 3개를 깨서 볼에 넣고, 계란 한 개당 맛소금 한 꼬집(총 0.5 작은술 정도)을 살짝 뿌려 부드럽고 고르게 풀어주었어요. 이렇게 간을 미리 해주면 계란이 부칠 때 맛이 스며들어 더 부드럽고 풍미가 살아날 거예요.
- 0200:00/ 01:00프라이팬에 식용유(1큰술)를 살짝 두르고 풀어 놓은 계란물을 모두 부어주었어요. 중약불로 줄여 천천히 익히다 윗부분이 살짝 굳어 반짝반짝 빛날 때 뒤집어서 뒷면을 1분 정도 더 부드럽게 부쳐주세요. 불이 너무 세면 타버릴 수 있으니 조심하며 익혀보세요.
- 03밥 3공기익힌 계란부침을 접시나 쟁반에 옮겨 공기놀이처럼 충분히 식혀주세요. 식힌 후 김밥에 딱 맞는 크기로 얇고 고르게 잘라주었어요. 식히는 동안 다른 재료를 준비하면 시간 절약이 돼요!
- 04통조림햄 200g계란을 부친 팬에 통조림햄 200g을 넣고 자체 기름이 지글지글 소리 나며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었어요. 네 면을 모두 충분히 구워 감칠맛이 제대로 배어들도록 해주세요. 햄의 고소한 향이 퍼지면 입맛이 확 돌아올 거예요.
- 05소금 1큰술시금치 400g00:00/ 01:00끓는 물에 소금 1큰술을 넣고 깨끗이 씻은 시금치 400g을 넣어 푸른 색이 선명해지도록 약 1분간 데쳐주었어요. 데치면 시금치가 부드러워지면서 영양도 그대로 간직할 수 있어요.
- 06시금치 400g밥 3공기00:00/ 03:00데친 시금치를 바로 건져 찬물에 2-3분간 담가 싱싱한 녹색을 유지해 주세요. 그 후 손으로 부드럽게 물기를 완전히 짜주었어요. 물기가 많으면 나중에 김밥이 축축해질 수 있으니 꼭 잘 짜내세요.
- 07맛소금 0.5작은술참기름 0.3큰술물기를 제거한 시금치에 맛소금 0.5 작은술과 참기름 0.33 큰술을 넣고 조물조물 무쳐주었어요. 시금치의 아삭함과 고소한 참기름 향이 어우러져 상큼하고 맛있는 나물이 완성돼요. 무칠 때 너무 세게 하면 시금치가 뭉칠 수 있으니 부드럽게 해보세요.
- 08당근 1개당근(큰거 1개)을 채칼로 가늘고 길게 채 썰어주었어요. 채칼을 사용할 때 손가락 조심하며 천천히 썰면 예쁜 모양이 나와요. 이렇게 준비하면 볶을 때 빨리 익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날 거예요.
- 09당근 1개맛소금 0.5작은술웍에 식용유 2큰술을 두르고 채 썬 당근과 맛소금 0.5 작은술을 넣어 중불에서 숨이 죽고 부드러워지며 달콤한 당근 향이 은은히 퍼질 때까지 볶아주었어요. 다 볶아지면 그릇에 옮겨 식혀주세요. 불 세기를 잘 맞추면 당근이 타지 않고 고소하게 볶여요.
- 10단무지 150g꼬들 단무지 150g을 체에 밭쳐 물기를 싹 빼주었어요. 물기를 잘 제거하면 단무지가 김밥에 넣을 때 부드럽게 어우러지고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나요.
- 11맛소금 3작은술설탕 1큰술식초 1큰술볼에 맛소금 3 작은술, 설탕 1큰술, 식초 1큰술을 넣고 잘 섞어 달콤하고 새콤한 단촛물을 만들어주었어요. 재료를 섞을 때 천천히 저으면 고르게 녹아들어 더 균일한 맛이 날 거예요.
- 12밥 3공기참기름 1큰술밥 3공기에 만들어 놓은 단촛물과 참기름 1큰술을 넣고 밥알이 통통하게 살아남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었어요. 간을 보고 식성에 맞게 단촛물을 조금 더 조절해보세요. 이렇게 하면 밥이 고소하고 새콤하게 양념되어 김밥의 맛이 업그레이드돼요.
- 13김 1장밥 0.5공기김밥용 김 1장의 거친 면이 위로 오게 놓고, 밥을 야구공 크기만큼(1줄 분량, 0.5공기) 덜어 김의 3/4 지점까지 얇고 고르게 펴주었어요. 밥을 너무 두껍게 펴면 말기 힘들어요, 얇게 펴서 균형 있게 해보세요.
- 14계란 0.5개단무지 25g당근 0.2개시금치 67g통조림햄 33g밥 위에 준비한 계란(0.5개), 햄(33g), 시금치(67g), 맛살(반으로 잘라), 당근(0.17개, 수북하게), 꼬들 단무지(25g, 넉넉하게)를 1줄 분량씩 순서대로 올려주었어요. 재료를 알록달록 쌓아 올리면 김밥이 더 예쁘고 맛있어 보이네요!
- 15김 6장밥 3공기밥의 끝과 끝 선이 맞닿도록 김밥을 단단히 말아주었어요. 힘있게 3-4번 꾹꾹 누르고, 남아있는 김 부분으로 감싸듯이 돌돌 말아 몇 번 더 눌러주세요. 이렇게 하면 김밥이 풀리지 않고 꽉 찬 모양이 유지돼요.
- 16참기름 0.2큰술김밥 겉면에 참기름(약 0.17큰술)을 살짝 바르고, 칼에도 참기름을 발라 윤기 나게 해주었어요.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주면 단면이 선명하고 고소한 향이 더 풍부해질 거예요. 칼질할 때 천천히 하면 깔끔하게 썰려요.
- 17통깨 1큰술접시에 김밥을 가지런히 담고 통깨 1큰술을 솔솔 뿌려 마무리했어요. 통깨의 고소한 향이 김밥 전체를 감싸며 더 맛있는 한 끼를 완성시켜줘요. 완성된 김밥을 보니 입맛이 확 돌아오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