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에어프라이어
다이어터 강추! 3가지 초간단 양배추 요리 (비빔밥, 또띠아 랩, 샐러드)
요즘 다이어트로 칼로리 걱정이 많으시죠? 따뜻한 봄날에 가볍게 즐기기 좋은, 마이노멀 소스로 만든 세 가지 양배추 요리예요. 영양 가득한 양배추 비빔밥으로 든든한 한 끼, 닭안심 또띠아 랩으로 손님 접대나 도시락에 딱, 그리고 상큼한 샐러드로 상쾌한 기분을 느껴보세요. 초보자도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글 · 레시피
새벽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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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S 1·25 MIN·🔌 에어프라이어 / 🥗 다이어트 / 건강식 / 🍱 도시락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 🍽️ 혼밥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양배추0.5개2,000원
자색양배추0.2개100원
곤약밥2큰술50원
케첩1큰술20원
고추장1큰술200원
통조림참치30g750원
냉동완두콩2큰술50원
모짜렐라치즈50g1,250원
닭안심살150g1,000원
소금0.2큰술6원
올리브유15ml300원
또띠아1장300원
잎채소30g100원
머스타드2큰술260원
양파0.5개400원
파프리카0.5개750원
샐러리50g500원
마요네즈4큰술480원
식초0.5큰술15원
알룰로스0.5큰술100원
후추0.2작은술48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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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1270kcal
열량
67g
단백질
87g
탄수화물
80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9 STEPS- 01양배추 0.2개양배추의 두꺼운 줄기 부분을 푸드 프로세서에 넣고, 바삭한 식감이 살아날 정도로 부드럽게 다져주었어요. 너무 곱게 하지 말고, 씹는 재미를 위해 약간의 크기를 남겨보세요.
- 02곤약밥 2큰술넓은 볼에 곤약 밥을 크게 두 숟가락 넣고, 다진 양배추를 곤약 밥과 비슷한 양으로 더해 부드럽게 잘 섞어주었어요. 곤약의 쫄깃한 식감이 양배추의 아삭함과 어우러져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 03케첩 1큰술고추장 1큰술마이노멀 케찹 1큰술과 고추장 1큰술을 넣어, 달콤하고 매콤한 향이 은은히 퍼지도록 골고루 섞어주었어요. 소스가 잘 배어들도록 살짝 저어가며 해주면 더 맛있어요.
- 04냉동완두콩 2큰술통조림참치 2g통조림 참치 2큰술과 냉동 완두콩 2큰술을 더해, 참치의 고소한 맛과 완두콩의 싱그러운 녹색이 어우러지도록 부드럽게 섞어주었어요. 완두콩이 살짝 해동되며 촉촉해지면 완벽해요.
- 05모짜렐라치즈 50g00:00/ 02:30모짜렐라 치즈를 넉넉히 올리고 뚜껑을 덮어 전자레인지에 2분 30초간 돌려주었어요. 치즈가 부드럽게 녹아들며 고소한 향이 솔솔 피어오르는 게 정말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과도한 열로 마르지 않게 주의하세요.
- 06(선택) 토치로 치즈 윗면을 살짝 더 구워주었어요. 바삭한 갈색이 돌며 고소한 풍미가 더해져, 한 입 베어 물 때의 쫀득함이 일품이에요. 너무 오래 하지 말고 가볍게 해보세요.
- 07닭안심살 150g소금 0.2큰술올리브유 1ml00:00/ 10:00닭안심살에 소금 0.2작은술과 올리브 오일 1큰술을 골고루 뿌려 부드럽게 밑간해 주었어요. 올리브 오일의 은은한 향이 스며들어 닭살이 더 촉촉하고 맛있게 익을 거예요. 10분 정도 두면 좋겠어요.
- 08닭안심살 150g00:00/ 12:00에어프라이어 또는 토스터기에 닭안심살을 넣고 180도에서 10-12분 정도 익혀주었어요. 바깥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황금빛이 돌 때까지, 중간에 한 번 뒤집어 고루 익히면 완벽해요.
- 09양배추 0.5개양배추와 자색 양배추를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해 주었어요. 아삭아삭 씹히는 식감이 살아나도록 얇고 길게 썰면, 색감도 예쁘고 먹는 재미가 더해져요.
- 10또띠아 1장또띠아를 팬이나 토스터에 살짝 구워주었어요. 바삭한 소리가 나며 따뜻한 향이 퍼지는 게 느껴지면, 부드럽게 펴지기 쉬워져요. 과도하게 구우면 딱딱해질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11잎채소 30g또띠아 1장구운 또띠아에 채 썬 양배추, 자색 양배추, 그리고 녹색 잎채소 30g을 신선하게 올려주었어요. 채소들의 싱그러운 색과 아삭한 향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도 맛있어 보이네요.
- 12닭안심살 150g머스타드 1큰술익힌 닭 안심살 150g을 올리고 마이노멀 머스터드 소스 1큰술을 뿌려주었어요. (먹기 직전에 뿌리거나 따로 포장) 머스터드의 톡 쏘는 맛이 닭살의 고소함을 더 살려주며, 전체가 상큼하게 어우러져요.
- 13또띠아 1장또띠아를 부드럽게 접고 랩을 이용해 단단히 말아주었어요. 내용물이 쏟아지지 않도록 꼼꼼히 감싸면, 먹기 편하고 깔끔한 랩이 완성돼요.
- 14양배추 0.5개볼에 다진 양배추 2컵을 푸짐히 준비해 주었어요. 양배추의 신선한 녹색이 보이는 만큼, 아삭한 식감이 살아날 수 있도록 신경 써서 다지세요.
- 15샐러리 50g양파 0.5개파프리카 0.5개양파 1/2개, 빨간 파프리카 1/2개, 샐러리 1줄기(약 50g)를 잘게 다져주었어요. 채소들이 부서지며 상큼한 향이 퍼지는 게 느껴지면, 샐러드의 색다른 매력이 더해져요. 눈물이 날 수 있으니 천천히 해요.
- 16샐러리 50g양파 0.5개파프리카 0.5개볼에 다진 채소들을 모두 넣어주었어요. 양파의 톡 쏘는 향, 파프리카의 달콤함, 샐러리의 청량감이 섞여 상큼한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 17마요네즈 4큰술머스타드 1큰술식초 0.5큰술알룰로스 0.5큰술마이노멀 마요네즈 4큰술, 마이노멀 머스터드 1큰술, 애플 사이다 비네거(식초) 1/2큰술, 마이노멀 알룰로스 1/2큰술을 넣어 부드럽게 섞어주었어요. 크림 같은 마요네즈가 채소에 스며들며 부드러운 맛이 더해져요.
- 18소금 0.3큰술후추 0.2작은술후추 0.2작은술과 소금 0.3작은술을 약간 넣고 골고루 섞어주었어요. 후추의 은은한 매운맛이 샐러드를 더 풍부하게 만들어주니, 입맛에 따라 조절하며 섞어보세요.
- 19양배추 0.5개이제 상큼한 양배추 샐러드가 완성되었어요. 채소들의 아삭함과 소스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져, 한 입 먹을 때마다 상쾌한 기분이 들 거예요. 바로 즐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