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아삭한 부추 오이김치 (오이깍두기)
여름철 무더운 날, 시원한 밥상에 오를 때 딱 좋은 아삭아삭 씹히는 부추 오이김치예요. 부추의 향긋함과 오이의 싱그러움이 어우러져 그냥 먹어도, 밥반찬으로도, 심지어 술안주로도 환상적이에요. 오이소박이처럼 복잡하게 말지 않아서 초보자도 쉽게 담글 수 있어요. 손님 오는 날 미리 준비하면 칭찬받기 딱 좋겠네요!

글 · 레시피
단짠단짠
3.827개의 평가
SERVES ·45 MIN·⚡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오이Infinity개∞원
부추Infinityg∞원
양파Infinity개∞원
까나리액젓Infinityml∞원
다진마늘Infinityml∞원
생강가루Infinityml∞원
설탕Infinityml∞원
고춧가루Infinityml∞원
소금Infinityml∞원
통깨Infinityml∞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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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564kcal
열량
27g
단백질
92g
탄수화물
1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6 STEPS- 01까나리액젓 3.5큰술00:00/ 30:00신선한 오이 3.17개를 깨끗이 씻어 물기를 닦아내고, 엄지손가락 길이 정도로 썰어 4등분해 주세요. 양푼에 오이를 넣고 까나리액젓 3.5큰술을 골고루 뿌려 부드럽게 섞어주세요. 오이가 소금에 살짝 스며들어 아삭한 식감이 더 살아날 거예요. 이렇게 30분간 그대로 절여두면 오이에서 싱싱한 물기가 배어 나와요. 초보자 팁: 오이가 너무 오래 절이면 물러질 수 있으니 타이머를 맞춰보세요!
- 02부추 150g오이가 절여지는 동안, 부추 150g은 오이와 비슷한 길이로 깔끔하게 썰어 준비해 주세요. 부추의 신선한 녹색이 보일 때까지 부드럽게 다루면 향이 더 살아나요. 양파 2개는 조금 굵게 채 썰어 준비하세요. 양파의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김치의 깊이를 더해줄 거예요. 팁: 부추는 너무 세게 썰면 즙이 나와서 물러질 수 있으니 가볍게 손질하세요.
- 03고춧가루 16.5작은술다진마늘 1.5큰술생강가루 0.5작은술설탕 1큰술00:00/ 30:0030분이 지나면 절여진 오이에서 나온 맑고 싱그러운 물기를 버리지 말고 그대로 사용해 주세요. 여기에 설탕 1큰술을 넣어 부드러운 단맛을 더하고, 고춧가루 16.5작은술(5.5큰술)을 스며들게 뿌려 붉은 기운을 입혀주세요. 다진마늘 1.5큰술과 생강가루 0.5작은술(약간)을 추가해 오이에 양념이 골고루 배도록 손끝으로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마늘의 톡 쏘는 향과 생강의 은은한 매콤함이 어우러지면 입맛이 확 살아날 거예요. 팁: 고춧가루가 덩어리지지 않게 미리 물에 살짝 풀어 넣으면 더 부드럽게 섞여요.
- 04부추 150g소금 0.5큰술양념이 잘 배인 오이에 썰어둔 부추와 양파를 넣고, 부추의 상큼한 향이 퍼지도록 가볍게 섞어 주세요. 이렇게 섞으면 전체가 붉은 양념에 물들어 예쁜 색감이 나와요. 맛을 살짝 보고 싱거우면 소금 0.5큰술(또는 입맛에 맞게)을 추가해 간을 맞춰 보세요. (단맛은 양파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니 설탕 추가는 기호에 따라 조절하세요). 팁: 너무 세게 섞으면 오이가 부서질 수 있으니 손으로 부드럽게 버무리는 게 좋아요.
- 05통깨 2큰술마지막으로 통깨 2큰술을 뿌려 향긋한 고소함을 더하고, 한 번 더 가볍게 버무려 주세요. 통깨가 오이와 부추 사이에 스며들어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맛이 어우러지면 완벽한 아삭한 부추 오이김치가 완성돼요. 이 순간 김치의 상큼하고 매콤한 향이 코끝을 자극할 거예요. 팁: 통깨는 살짝 구워 넣으면 더 향이 강해져서 김치가 한층 업그레이드돼요.
- 06부추 150g이제 바로 먹어도 신선하고 아삭한 맛이 일품이지만, 취향에 따라 반나절 정도 실온에 두었다가 냉장고에 넣어 익혀 먹어도 좋을 거예요. 실온에 두면 부추의 향이 더 부드럽게 퍼지고, 익을수록 깊은 맛이 나와요. 팁: 병에 담아 보관하면 공기가 차단되어 더 오래 신선하게 즐길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