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브런치
새우 타코
이 새우 타코는 친구들을 초대한 홈파티나 여유로운 브런치 시간, 혹은 가벼운 저녁 식사로 즐기기 딱 좋은 멕시코 스타일 요리입니다. 제철 새우를 그릴에 구워 통통하고 쫄깃한 식감을 살린 후, 신선한 채소들의 아삭한 crunch와 직접 만든 토마토 살사의 상큼하고 매콤한 맛, 크리미한 과콰몰리의 부드러운 느낌이 어우러져 한 입 베어 물 때마다 입안이 풍부한 맛으로 가득 차는 매력적인 한 끼가 됩니다. 또띠아에 싣고 돌돌 말아 먹으면 손님들도 좋아할 만큼 간단하면서도 화려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글 · 레시피
팬이맘
4.35개의 평가
SERVES 3·40 MIN·🥐 브런치 / 🍶 술안주 / 🏠 홈파티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3인분
새우100g3,000원
소금0.4큰술16원
후추0.2작은술48원
또띠아3장900원
아보카도1개2,500원
양상추30g270원
어린잎채소30g100원
무순50g50원
그릭요거트50g1,000원
토마토1개1,000원
양파0.2개160원
파프리카0.2개300원
할라피뇨10g200원
케첩4큰술300원
핫소스1큰술240원
레몬즙1큰술150원
올리브유23ml450원
설탕0.5큰술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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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383kcal
열량
14g
단백질
38g
탄수화물
64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9 STEPS- 01새우 10g소금 0.1큰술후추 0.2작은술새우 10마리를 깨끗이 손질하여 껍질을 벗기고 머리 부분을 제거한 후, 소금 0.1 큰술과 후추 약간을 골고루 뿌려 재워 놓습니다. 이렇게 하면 새우가 부드럽고 맛이 잘 배어들어 더 맛있게 구워집니다.
- 02토마토 1개00:00/ 00:30토마토 1개를 뒤쪽 꼭지 부분에 십자로 칼집을 살짝 내고, 끓는 물에 30초 정도 데친 후 바로 찬물에 헹군 다음 껍질을 쉽게 벗깁니다. 씨 부분을 제거하고 과육을 5mm 크기로 잘게 다져 신선한 느낌을 살립니다.
- 03양파 0.2개파프리카 0.2개할라피뇨 10g양파 ¼개, 파프리카 ¼개, 할라피뇨 10g도 토마토와 비슷한 5mm 크기로 잘게 다져 놓습니다. 이렇게 다지면 재료들이 골고루 섞여 상큼하고 아삭한 살사가 됩니다.
- 04케첩 4큰술레몬즙 0.3큰술소금 0.1큰술올리브유 22.5ml핫소스 3작은술후추 0.2작은술볼에 다진 토마토, 양파, 파프리카, 할라피뇨를 모두 담고 케첩 4 큰술, 핫 소스 3 작은술, 소금 0.1 큰술, 레몬즙 0.3 큰술, 올리브유 22.5ml, 후추 약간을 넣어 포크나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잘 섞어 토마토 살사 소스를 만듭니다. 섞을 때 재료들이 촉촉하게 어우러지도록 해주세요.
- 05아보카도 1개아보카도 1개를 반으로 갈라 중앙의 큰 씨를 제거하고, 숟가락으로 껍질과 과육을 부드럽게 분리합니다. 아보카도 ½개는 3mm 두께로 얇게 편 썰어 놓고, 나머지 ½개는 별도의 볼에 담아 숟가락으로 곱게 으깨 크리미한 상태로 만듭니다.
- 06레몬즙 0.7큰술설탕 0.5큰술소금 0.2큰술후추 0.2작은술으깬 아보카도에 소금 0.2 큰술, 설탕 0.5 큰술, 레몬즙 0.7 큰술, 후추 약간을 넣고 잘 섞어 과콰몰리를 만듭니다. 섞을 때 부드럽고 고운 크림처럼 되도록 해주면 타코에 올릴 때 더 맛있게 어우러집니다.
- 07무순 1g어린잎채소 1g양상추 2g접시에 편 썰어 놓은 아보카도, 잘게 채 썬 양상추 2장, 씻어놓은 무순 약간, 어린잎 채소 한 줌을 깨끗이 준비합니다. 채소들은 신선하고 아삭한 상태를 유지하도록 주의해주세요.
- 08또띠아 3장새우 10g00:00/ 04:00또띠아 3장을 마른 팬에 중불로 앞뒤를 1분씩 따뜻하게 데워 부드럽고 따뜻한 상태로 만듭니다. 재워두었던 새우는 그릴 팬이나 일반 팬에 중불로 올려 노릇노릇한 갈색이 날 때까지 2-3분 정도 구워 새우가 통통하게 익도록 합니다.
- 09어린잎채소 1g무순 1g그릭요거트 약간g또띠아 3장새우 10g양상추 2g따뜻하게 데운 또띠아 위에 준비한 채소, 구운 새우, 토마토 살사, 과콰몰리, 그릭 요거트를 취향에 따라 적당히 올려 돌돌 말아 먹습니다. 이렇게 구성하면 각 재료의 맛과 식감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완성된 타코가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