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브런치
지중해식 토마토 오이 샐러드 (화이트발사믹식초 + 오븐)
더운 여름날, 지중해의 따스한 햇살을 떠올리며 만들어보세요. 신선한 토마토와 오이의 아삭한 식감에 부드러운 보코치니 치즈가 어우러지고, 화이트 발사믹 드레싱의 상큼한 향이 입안을 가득 채웁니다. 가벼운 브런치나 친구와의 모임에 딱 맞는 건강한 한 접시예요. 재료 본연의 싱그러운 맛을 살려 기분 좋은 하루를 시작해보아요.

글 · 레시피
서서방
4.115개의 평가
SERVES 2·15 MIN·🥐 브런치 / 🥗 다이어트 / 건강식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토마토3개3,000원
오이1개800원
보코치니치즈100g2,500원
바질5g750원
올리브유75ml1,500원
레몬즙2큰술300원
진간장2큰술200원
알룰로스1큰술200원
화이트발사믹식초4큰술300원
홀그레인머스타드0.5큰술150원
다진마늘0.5큰술105원
소금0.1큰술2원
후추0.1작은술2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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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566kcal
열량
16g
단백질
23g
탄수화물
9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6 STEPS- 01바질 5g오이 1개토마토 3개신선한 토마토와 오이를 베이킹소다로 부드럽게 문질러 깨끗하게 씻어주세요. 오이의 흑침이 많아 거칠게 느껴진다면 칼로 살살 긁어 제거하면 더 부드럽고 아삭한 식감이 살아요. 바질 잎도 흐르는 물에 싱싱하게 씻어 물기를 털어내 준비합니다.
- 02오이 1개토마토 3개오이는 양 끝을 잘라내고 3mm 두께로 얇게 썰어 아삭함을 더해줍니다. 토마토는 꼭지를 제거하고 한 입 크기로 썰면, 빨간 과즙이 촉촉하게 배어 나와 먹음직스러워요. 너무 얇게 썰면 물러지기 쉽으니 두께를 유지하세요.
- 03보코치니치즈 100g바질 5g오이 1개토마토 3개넓은 볼에 썬 토마토와 오이를 담고, 해동한 보코치니 치즈를 부드럽게 더하세요. 세척한 바질 잎을 손으로 살짝 찢어 뿌리면 신선한 허브 향이 은은하게 퍼져 기분이 상쾌해져요. (삶은 렌틸콩이나 병아리콩을 추가하면 영양과 포만감이 업그레이드돼요.)
- 04화이트발사믹식초 4큰술다진마늘 0.5큰술레몬즙 2큰술소금 0.2큰술알룰로스 1큰술올리브유 75ml진간장 2큰술홀그레인머스타드 0.5큰술후추 0.1작은술다른 볼에 드레싱 재료인 올리브유 5숟가락(75ml), 화이트발사믹식초 4숟가락, 홀그레인머스타드 0.5숟가락, 다진마늘 0.5숟가락, 진간장 2숟가락, 알룰로스 1숟가락, 소금 세네꼬집(0.2 작은술), 후추 약간(0.1 작은술), 레몬즙 2숟가락을 넣고 숟가락으로 잘 섞어주세요. 드레싱이 고소하고 상큼한 향을 내며 부드럽게 어우러지면 완성! (화이트발사믹식초 대신 일반 식초 3숟가락과 레몬즙 1숟가락을 사용해도 상큼함이 그대로 살아요.)
- 05준비된 샐러드 재료에 만들어둔 드레싱을 골고루 부어 가볍게 버무리면, 재료들이 촉촉하게 빛나며 상큼한 향이 솔솔 피어올라요. 너무 세게 섞지 말고 손으로 살짝 주무르듯이 해주세요, 그래야 신선한 식감이 그대로 유지돼요.
- 06토마토 3개오이 1개완성된 샐러드를 예쁜 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내세요. 토마토의 선홍빛과 오이의 싱그러운 초록이 어우러져 시각적으로도 상큼한 느낌이 들어요. 바로 먹어도 좋고, 시간이 조금 지나서 드레싱이 스며들면 더 깊은 맛이 나서 행복한 한 입이 될 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