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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ipeX
오늘의 한 그릇 · 🍱 도시락

명엽채볶음 (명엽채 + 팬)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오후, 따뜻한 밥상에 어울릴 달콤 짭조름한 명엽채볶음 한 접시 어떠세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며 비린내 없이 부드럽고 쫄깃한 맛으로 가족의 입맛을 사로잡아보아요. 술안주로도 딱 맞는 이 반찬이 기분을 업시켜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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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4.523개의 평가
SERVES ·53 MIN·🍱 도시락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명엽채볶음 (명엽채 + 팬)
Fig. 01 · 명엽채볶음 (명엽채 + 팬)사진 · RecipeX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1인분
명엽채Infinityg∞원
쪽파Infinityg∞원
참기름Infinityml∞원
통깨Infinityml∞원
식용유Infinityml∞원
진간장Infinityml∞원
맛술Infinityml∞원
올리고당Infinityml∞원
황설탕Infinityml∞원
검은깨Infinityg∞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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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
373kcal
열량
6g
단백질
33g
탄수화물
28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9 STEPS
  1. 01
    명엽채 150g
    명엽채를 가위를 사용해 5~6cm 정도로 잘라주었어요. 길이가 너무 길면 볶는 과정에서 서로 엉키고 양념이 뭉치기 쉽으니, 이렇게 먹기 좋게 손질하면 훨씬 편안하게 즐길 수 있어요.
  2. 02
    명엽채 150g
    마른 팬에 자른 명엽채를 넣고 약불로 볶아 수분을 날려 눅눅함과 잡냄새를 제거했어요. 수분이 스르륵 증발하면서 고소한 향이 은은히 퍼지고, 식감이 쫄깃쫄깃해져서 더 맛있게 느껴질 거예요. 초보자분들은 불이 너무 세지 않게 조절하며 천천히 해주세요.
  3. 03
    명엽채 150g
    살짝 볶은 명엽채를 채반에 밭쳐 털어서 부스러기를 제거했어요. 이렇게 하면 양념이 고루 배어들어 더 부드럽고 깨끗한 맛이 나요.
  4. 04
    쪽파 15g
    쪽파 3줄기를 송송 썰어 준비했어요. 신선한 쪽파의 아삭한 녹색이 보이도록 잘게 썰면, 나중에 더 향긋한 향이 입안에 퍼질 거예요.
  5. 05
    황설탕 0.2큰술맛술 1큰술식용유 1ml올리고당 1큰술진간장 0.7큰술
    팬에 식용유 1큰술, 진간장 0.7큰술, 맛술 1큰술, 황설탕 0.2큰술, 올리고당 1큰술을 넣고 중약불에서 타지 않게 잘 섞으며 끓여주었어요. 양념이 끈적끈적하게 어우러지며 달콤짭짤한 냄새가 솔솔 피어오를 때까지 천천히 저어가며 해주세요. 불이 세면 타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6. 06
    명엽채 150g
    양념이 바글바글 끓어오르면 불을 끄고 손질한 명엽채를 넣어 뭉치지 않게 풀어가며 양념과 섞어주었어요. 뜨겁게 오래 볶으면 단단해지기 마련이니, 불을 끄고 부드럽게 버무리면 쫄깃한 식감이 그대로 살아 있어요.
  7. 07
    쪽파 15g
    썰어둔 쪽파를 넣고 함께 볶아(섞어) 향긋한 풍미를 더했어요. 쪽파의 신선한 풀내음이 양념과 어우러지며 더 생생한 맛이 느껴질 거예요.
  8. 08
    참기름 0.7큰술통깨 0.3큰술
    양념장과 골고루 어우러지면 참기름 0.7큰술과 통깨 0.3큰술을 넣고 섞어 고소하게 마무리했어요. 참기름의 고소한 기름기가 스며들며, 통깨의 바삭한 소리가 팬에서 나며 입맛을 돋워줘요.
  9. 09
    검은깨 0.3g
    완성된 명엽채볶음을 그릇에 푸짐하게 담고 검은깨 0.3큰술도 뿌려주었어요. 검은깨의 고소한 향이 더해지며 시각적으로도 예쁘게 완성되어, 밥반찬으로 딱 좋게 즐길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