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한 그릇 · 🥗 다이어트 / 건강식
속 편한 계란 두부죽
추운 겨울 아침, 속이 좀 더부룩할 때나 입맛이 없을 때, 이 부드러운 계란 두부죽 한 그릇이면 마음이 포근해져요. 두부의 크림 같은 부드러움과 계란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아이들 영양식으로도, 몸살로 지친 어른들에게도 딱 맞는 따뜻한 위로가 될 거예요. 손쉽게 끓여 가족과 함께 나누며 하루를 시작해보세요.

글 · 레시피
면치기달인
4.530개의 평가
SERVES 2·10 MIN·🥗 다이어트 / 건강식 / 👶 아이와 함께 / ⚡ 초스피드 / 간단 요리

재료
계량스푼 1큰술 = 15ml
2인분
밥0.5공기150원
두부0.3모600원
계란1개500원
대파0.1대40원
육수500ml200원
국간장1.5큰술150원
소금0.1큰술4원
참기름0.5큰술190원
통깨0.1큰술20원
이 레시피에 약 1,854원 필요해요!
쿠팡에서 잘 팔리는 상품으로 골라왔어요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영양 정보
NUTRITION · 1인분220kcal
열량
12g
단백질
19g
탄수화물
19g
지방
만드는 법
METHOD · 10 STEPS- 01계란 1개신선한 계란 1개를 그릇에 깨뜨려 포크로 부드럽고 고르게 풀어주었어요. 노란색이 예쁘게 섞여 반짝반짝 빛나도록 저으면 나중에 죽에 넣을 때 더 부드럽게 어우러질 거예요.
- 02두부 0.3모부드러운 두부 1/3모(약 0.3모)를 칼을 눕혀 살짝 눌러가며 으깨주었어요. 너무 세게 누르면 부서지니 부드럽게 해체하면 죽의 크림 같은 식감이 더 살아날 거예요.
- 03대파 0.1대신선한 대파 1/4대(약 0.05단)를 칼로 곱게 다지듯 썰어주었어요. 향긋한 대파 냄새가 솔솔 나도록 잘게 썰면 죽에 상큼한 향이 더해져 입맛을 돋워줄 거예요.
- 04육수 500ml밥 0.5공기깔끔한 냄비에 육수 500ml와 밥 1/2공기를 넣고 주걱으로 천천히 저어가며 부드럽게 풀어주었어요. 끓기 시작할 때 부글부글 소리가 나며 따뜻한 김이 피어오르면 맛있는 죽의 시작이에요.
- 0500:00/ 05:00육수가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중불로 살짝 줄이고, 중간중간 주걱으로 저어가며 5분간 더 끓여주었어요. 이렇게 하면 밥알이 천천히 풀려 부드러운 죽이 되어 속이 편안해질 거예요.
- 06국간장 1.5큰술대파 약간대두부 0.3모00:00/ 05:005분 후 불을 중약불로 줄이고 국간장 1-2숟가락(1.5큰술), 다진 대파 절반(약 0.025단), 으깬 두부를 넣어 기본 간을 맞춰주었어요. 간장이 스며들며 고소한 향이 퍼지면 초보자도 쉽게 간을 조절할 수 있어요.
- 07바닥에 눌어붙지 않도록 주걱으로 부드럽게 저어가며 끓여주었어요. (선택: 밥알을 국자 등으로 살짝 으깨주면 소화에 더 좋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돼요.)
- 08계란 1개00:00/ 02:00죽이 걸쭉해지면 약 1-2분 남았을 때 풀어둔 계란물을 가늘게 휘 둘러 넣어주었어요. 계란이 살짝 익으며 고소한 냄새가 나면 부드러운 실처럼 섞여 더 영양 가득한 죽이 완성돼요.
- 09소금 0.1큰술잠시 그대로 두었다가 주걱으로 살짝 저어가며 마무리해 주었어요. 간을 살짝 맛보고 부족하면 소금(약 0.1큰술)으로 부드럽게 맞춰주면 완벽한 맛이 날 거예요.
- 10대파 약간대참기름 0.5큰술통깨 0.1큰술따끈한 완성된 죽을 그릇에 담아내고 남은 다진 대파(약 0.025단), 통깨(약 0.1큰술), 참기름(약 0.5큰술)을 살짝 뿌려 곁들여 주었어요. 참기름의 고소함과 통깨의 바삭한 향이 더해져 한 입 먹을 때마다 위로가 돼요.

